▶멸시와 배척을 받은 예수님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22:66-23:12
22:66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이어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22:67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여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22:68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할 것이니라 22:69 그러나 이제 후로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22:70 다 가로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 대답하시되 `너희 말과 같이 내가 그니라 !' 22:71 저희가 가로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23:1 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23:2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23:3 빌라도가 예수께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 말이 옳도다' 23: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23:5 무리가 더욱 굳세게 말하되 `저가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와서 백성을 소동케 하나이다' 23:6 빌라도가 듣고 묻되 `저가 갈릴리 사람이냐 ?' 하여 23:7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더라 23:8 헤롯이 예수를 보고 심히 기뻐하니 이는 그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 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러라 23:9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23:10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소하더라 23:11 헤롯이 그 군병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23: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English (KJV)
22:66 And as soon as it was day, the elders of the people and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came together, and led him into their council, saying, 22:67 Art thou the Christ? tell us. And he said unto them, If I tell you, ye will not believe: 22:68 And if I also ask you, ye will not answer me, nor let me go. 22:69 Hereafter shall the Son of man sit on the right hand of the power of God. 22:70 Then said they all, Art thou then the Son of God? And he said unto them, Ye say that I am. 22:71 And they said, What need we any further witness? for we ourselves have heard of his own mouth. 23:1 And the whole multitude of them arose, and led him unto Pilate. 23:2 And they began to accuse him, saying, We found this fellow perverting the nation, and forbidding to give tribute to Cesar, saying that he himself is Christ a King. 23:3 And Pilate asked him, saying, Art thou the King of the Jews? And he answered him and said, Thou sayest it. 23:4 Then said Pilate to the chief priests and to the people, I find no fault in this man. 23:5 And they were the more fierce, saying, He stirreth up the people, teaching throughout all Jewry, beginning from Galilee to this place. 23:6 When Pilate heard of Galilee, he asked whether the man were a Galilean. 23:7 And as soon as he knew that he belonged unto Herod’s jurisdiction, he sent him to Herod, who himself also was at Jerusalem at that time. 23:8 And when Herod saw Jesus, he was exceeding glad: for he was desirous to see him of a long season, because he had heard many things of him; and he hoped to have seen some miracle done by him. 23:9 Then he questioned with him in many words; but he answered him nothing. 23:10 And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stood and vehemently accused him. 23:11 And Herod with his men of war set him at nought, and mocked him, and arrayed him in a gorgeous robe, and sent him again to Pilate. 23:12 And the same day Pilate and Herod were made friends together: for before they were at enmity between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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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리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Nazar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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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원어 · 헬라어 · 10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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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종교 지도자들과 로마 권력의 연합된 술수 속에서 멸시와 배척을 받으셨다.
- 예수님을 향한 증오는 세계 종교와 이 시대 불신의 공통된 지점으로 드러나며, 그분은 죄를 위한 유일한 제사로 거절당하신다.
- 사탄의 계략까지도 하나님의 정하신 뜻 안에서 쓰였으므로, 믿는 자는 주권자 되신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위로를 얻는다.
산헤드린과 빌라도의 정치적 술수
누가복음 23장에서 음모는 고전적인 정치적 술수의 형태로 이어진다. 서로 적대하던 산헤드린의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당파가 예수님을 죽이려는 한마음으로 연합하고, 그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끌고 가 민족을 현혹한다고 고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빌라도의 딜레마와 갈릴리 카드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음을 알았지만 그를 놓아줄 용기가 없었다. 고소인들이 갈릴리를 언급하자 그는 헤롯의 관할을 떠올리며 책임을 넘길 길을 찾는다. 예수님은 헤롯에게 보내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불신의 현실과 대리적 속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훌륭한 윤리 교사로는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영원한 형벌에 해당하는 죄인이라는 사실과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킨 대리적 희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예수님은 죄를 위한 유일한 제사로서 멸시와 배척을 받고 계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사탄의 계략을 주관하시는 주권
믿는 자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사탄이 그리스도께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던졌지만 그 계략이 결국 하나님의 정하신 뜻 안에서 쓰였다는 사실이다. 사도행전 2장의 말씀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넘겨지셨고, 지금도 보좌에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예수님이 나의 삶에서도 멸시와 배척을 받고 계신가? 그렇다면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사탄의 계략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적 목적 안에 있다는 사실이 나의 현재 상황에 어떤 위로와 소망을 주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