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선당했으나 무모하지 않은 믿음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7:20
27: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English (KJV)
27:20 And when neither sun nor stars in many days appeared, and no small tempest lay on us, all hope that we should be saved was then taken away.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헬라어 · 1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자기 의라는 배가 무너져 자신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음을 깨달을 때, 죄인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됩니다.
- 절망하는 죄인도 성경의 약속과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 구주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 그리스도께 기대는 성도는 폭풍과 흔들림을 겪어도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끝내 안전에 이릅니다.
자기 의의 배가 난파되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27장의 폭풍 속에서 바울은 기도했고 배 안의 모든 생명이 보존되었습니다. 스펄전은 본문을 자기 의에 기대는 사람이 구원 희망을 잃는 상황에 적용합니다. 선행과 종교 의식, 성례, 회개와 고백을 쌓아 자기 힘으로 천국에 이르려는 일은 안전한 항해가 아닙니다. 율법은 행동뿐 아니라 생각의 죄까지 드러내며 의롭다 하지는 못합니다. 사람이 자신은 죄인이며 그리스도 없이는 완전히 무력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아프지만, 자기 의의 배를 떠나 그리스도만 의지하게 하는 자비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절망하는 죄인에게는 복음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자신이 구원받을 수 없다고 단정하는 사람은 죄에 빠지거나 복음 듣기를 그만둘 수 있어 목회자는 이를 안타까워합니다. 그러나 그런 절망은 성경의 약속과 맞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 오는 자를 내쫓지 않으시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를 쉬게 하시고, 하나님께 나아오는 이를 온전히 구원하십니다. 다른 죄인들이 은혜를 얻은 사실도 소망의 증거입니다. 죄인의 죄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보혈을 이기지 못합니다. 실제로 그리스도께 나아가면 꾸짖음이 아니라 용서와 완성된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께 나아가십시오
절망은 성령의 능력을 제한하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성령은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며 믿음과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죄를 저지른 사람은 잘못을 고백하고 배상하며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고, 타락한 성도도 구주의 발 앞에 돌아와 자비를 구할 수 있습니다. 말씀 듣기를 포기하지 말고 유익이 될 한 문장이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들으라고 권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잃어버린 희망보다 나은 소망이시며, 십자가의 구주를 바라보는 자에게 생명이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영적 폭풍 속에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빛이 가려지고 사랑과 믿음이 닫힌 듯하며, 사탄의 참소와 죄의 기억이 되살아날 수 있습니다. 성경의 약속이나 예배에서도 위로를 얻지 못하고 건강과 가족과 생계의 근심까지 겹치면 구원받을 희망이 사라진 듯 느낍니다. 그런 때에도 기도하십시오. 문장으로 기도할 수 없다면 신음과 한숨으로, 그것조차 어렵다면 소망의 숨결로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다윗과 아브라함을 비롯한 하나님의 종들도 흔들림과 폭풍을 겪었습니다. 이런 경험 자체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그리스도 안에서 끝내 가라앉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자는 머리이신 그리스도께서 안전하시므로 멸망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흔들릴 수 있지만 그리스도께서 놓으신 반석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임종하는 여인은 맹세와 약속과 피에 기초한 복음이 자신을 붙든다고 고백합니다. 모래 위에서는 가라앉을 수 있지만 반석 위에서는 가라앉지 않습니다. 성도는 폭풍을 지나 마침내 안전에 이르며, 구원과 찬양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 나는 선행이나 종교적 열심을 구원의 근거로 삼고 있지 않은가?
- 절망이 밀려올 때 내 느낌과 사탄의 참소보다 어떤 성경의 약속을 붙들 수 있는가?
- 말씀 듣기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조차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 흔들리는 감정 대신 그리스도라는 반석에 소망을 두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