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대 앞에 선 재판장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4:10-27
24:10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쁘게 변명하나이다 24:11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 이틀 밖에 못되었고 24:12 저희는 내가 성전에서 아무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과 또는 성중에서 무리를 소동케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24:13 이제 나를 송사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저희가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24: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24:15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24:17 여러 해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24: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저희가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24:19 저희가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송사하였을 것이요 24: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24:21 오직 내가 저희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가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24: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고로 연기하여 가로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24:23 백부장을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며 친구 중 아무나 수종하는 것을 금치 말라' 하니라 24: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4: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4: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4:27 이태를 지내서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대신하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English (KJV)
24:10 Then Paul, after that the governor had beckoned unto him to speak, answered, Forasmuch as I know that thou hast been of many years a judge unto this nation, I do the more cheerfully answer for myself: 24:11 Because that thou mayest understand, that there are yet but twelve days since I went up to Jerusalem for to worship. 24:12 And they neither found me in the temple disputing with any man, neither raising up the people, neither in the synagogues, nor in the city: 24:13 Neither can they prove the things whereof they now accuse me. 24:14 But this I confess unto thee, that after the way which they call heresy, so worship I the God of my fathers, believing all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e law and in the prophets: 24:15 And have hope toward God, which they themselves also allow, that there shall be a resurrection of the dead, both of the just and unjust. 24:16 And herein do I exercise myself, to have always a conscience void of offence toward God, and toward men. 24:17 Now after many years I came to bring alms to my nation, and offerings. 24:18 Whereupon certain Jews from Asia found me purified in the temple, neither with multitude, nor with tumult. 24:19 Who ought to have been here before thee, and object, if they had ought against me. 24:20 Or else let these same here say, if they have found any evil doing in me, while I stood before the council, 24:21 Except it be for this one voice, that I cried standing among them, Touching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I am called in question by you this day. 24:22 And when Felix heard these things, having more perfect knowledge of that way, he deferred them, and said, When Lysias the chief captain shall come down, I will know the uttermost of your matter. 24:23 And he commanded a centurion to keep Paul, and to let him have liberty, and that he should forbid none of his acquaintance to minister or come unto him. 24:24 And after certain days, when Felix came with his wife Drusilla, which was a Jewess, he sent for Paul, and heard him concerning the faith in Christ. 24:25 And as he reasoned of righteousness, temperance, and judgment to come, Felix trembled, and answered, Go thy way for this time; when I have a convenient season, I will call for thee. 24:26 He hoped also that money should have been given him of Paul, that he might loose him: wherefore he sent for him the oftener, and communed with him. 24:27 But after two years Porcius Festus came into Felix’ room: and Felix, willing to shew the Jews a pleasure, left Paul 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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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3
원어 · 헬라어 · 14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바울은 자신의 재판 상황에서도 고소의 거짓을 밝히며 복음의 진리를 증언했다.
- 깨끗한 양심은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신뢰하는 믿음에서 나온다.
- 복음 앞에서 미루는 것은 위험하므로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해야 한다.
두 번째 혐의에 대한 바울의 답변
바울은 자신이 이단이라 불리는 도를 따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율법과 선지자들에 기록된 것을 믿는다고 밝힙니다. 그는 고소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율법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양립할 수 없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엠마오 제자들의 이야기처럼 구약 전체가 나사렛 예수님을 가리킨다는 것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부활의 소망과 양심에 거리낌 없는 삶
바울은 자신도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고소자들을 다시 논쟁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쓴다고 고백합니다. 벡 목사는 펠릭스가 이 말을 들으며 깨끗한 양심을 떠올렸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청중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사실에 근거한 변론과 복음의 제시
바울은 성전을 더럽혔다는 혐의에 대해 구제 헌금을 가져왔고, 정결예식을 행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무리를 모으거나 소동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답변합니다. 고소를 뒷받침할 아시아 출신 유대인들이 출석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합니다. 그는 재판을 받는 중에도 부활의 복음을 펠릭스에게 전하는 데 마음을 둡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펠릭스와 드루실라에게 임한 미룸의 위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 의로움의 선물, 절제와 다가올 심판을 말합니다. 펠릭스는 두려워하면서도 편한 때에 다시 부르겠다고 말하며 미룹니다. 벡 목사는 역사 기록을 근거로 이들에게 편리한 때가 오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두려움만으로는 회개에 이를 수 없고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림이 필요하다고 권면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점을 점검하고 있는가?
- 나는 복음에 응답하는 일을 '편리한 때'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