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성경 앱 받기 (Android, 34MB · 구글 로그인 필요)

#죽음#준비#하나님의주권#소망#부활

← 목록

유튜브 원본▶

죽음에 관하여

조회 0
7403번 · 찰스 스펄전 · 2022-06-03 · 욥기 30:23 · 49분 · 채널: spurgeon
원제: Concerning Death (Job 30:23) - Charles Spurgeon Sermon
📖 본문 말씀 — 욥기 30:23

30: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

English (KJV)

30:23 For I know that thou wilt bring me to death, and to the house appointed for all living.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3
더보기 · 3절
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욥은 죽음을 피하지 않고 깊이 생각했지만, 죽음의 날짜와 시기는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이다.
  • 모든 사람은 아담 안의 죄로 말미암아 죽음에 이르며, 이 보편적 사실은 우리 각자에게 개인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동행을 아는 성도에게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본향으로 옮겨 가는 소망이 된다.

죽음을 피하지 않는 지혜

욥은 심한 질병으로 옷이 몸에 달라붙고 뼈가 쑤시는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스펄전은 병든 사람 곁에서 흔히 회복만 이야기하고 죽음은 말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지적합니다. 그는 욥이 죽음의 주제를 피하지 않고 합당하게 깊이 생각한 것을 지혜로 높이 평가하며,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우리에게 우리의 날을 셈하라고 부르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날짜는 하나님께 맡길 일

욥은 자신이 곧 죽을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실제로는 회복되어 전에 가졌던 것의 두 배를 받았습니다. 스펄전은 죽음의 날짜를 예언하거나 운명의 책장을 엿보려는 것은 믿음 있는 자의 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짧은 삶이나 긴 삶을 고를 권한은 우리에게 없으므로,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라는 기도로 살아 있는 동안과 죽어 갈 때를 모두 맡기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죽음의 보편성과 죄의 결과

욥이 안 것은 죽음의 날짜가 아니라 죽음 그 자체였습니다. 스펄전은 북극에서 적도까지 사람이 죽음 가운데 흩어진다는 보편적 법칙을 제시하고, 극히 드문 예외들이 오히려 규칙을 증명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흙으로 돌아가라는 선고가 아담 한 사람에게만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난 모든 자손에게 내려졌다고 설명하며, 어린아이의 죽음도 공통된 타락과 죄의 결과라고 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개인적으로 아는 죽음

스펄전은 많은 사람이 죽음을 보편적 사실로는 인정하면서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우리가 자기 날수를 세어 마음을 지혜에 이르게 해야 하며, 죽음을 피하려는 마음은 올바른 마음의 상태가 아님을 보여 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주님과 함께하는 죽음과 소망

스펄전은 욥이 죽음을 우연이나 운명에 돌리지 않고 '주께서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실 것'이라고 말한 점을 강조합니다. 그분은 죽음의 순간까지 함께 가시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막대기와 지팡이로 안위하신다고 합니다. 행복은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며, 비참은 하나님 없이 죽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몸은 잠시 쉬고 영혼은 주님과 함께하며, 마지막 나팔에 몸이 부활하여 다시 하나가 된다는 소망도 함께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준비된 삶과 그리스도를 택함

스펄전은 이 확신 속에서 날마다 죽을 준비를 하고, 마지막 베개에서 되돌아보아도 후회가 없도록 살라고 권합니다. 그리스도와 영생을 택하고 죄를 회개하며, 짧은 날을 부지런히 살라는 것입니다. 그는 인생이라는 대리석에 무엇을 새길지 지금 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곧 우리의 기념비가 된다고 경고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죽음을 피하거나 회복만 바라며 말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나의 날수와 마지막 시간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있는가?
  • 오늘 내가 죽음을 맞이해도 후회가 없도록 살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죽음#준비#하나님의주권#소망#부활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