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는 자들을 위한 위로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8:26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English (KJV)
8:26 And he saith unto them, Why are ye fearful, O ye of little faith? Then he arose, and rebuked the winds and the sea; and there was a great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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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리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Nazareth)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1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환난보다 더 큰 위험은 주님의 사랑과 능력과 지혜를 의심하는 불신앙입니다.
- 성도는 폭풍도 주님의 손안에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끝까지 자기 백성을 붙드심을 믿어야 합니다.
- 죄인은 자기 공로나 감정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대속과 값없는 은혜를 의지해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폭풍 가운데 먼저 꾸짖으신 불신앙
갈릴리 바다의 풍랑에 놀란 제자들은 주님을 깨워 구해 달라고 외칩니다. 주님은 바람과 물결보다 먼저 제자들의 불신앙을 책망하십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자연을 다스리는 일보다 크며, 환난 자체보다 주님을 의심하는 일이 더 큰 위험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움과 싸우기 전에 두려움과 불신, 의심과 이기심을 살피고 하나님 은혜로 자기 영혼을 다스려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주님의 사랑과 능력과 지혜를 신뢰함
성도는 과거에 자신을 부르시고 오래 참으시며 시련에서 건지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귀신과 병을 다스리신 주님의 능력은 지금의 어려움에도 충분하며, 온 우주를 먹이시는 분은 자녀의 필요도 채우십니다. 호수의 돌풍을 아시고도 제자들을 배에 태우신 주님의 지혜를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창조와 구속과 섭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모든 행사는 옳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주님과 한배를 타고 있는 백성
그리스도와 제자들은 같은 배를 탔고 폭풍을 함께 겪었습니다. 믿는 이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으며, 그분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겠다는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폭풍을 보내시는 능력도 하나님께 속하며, 시련은 우연이 아니라 그분의 손에 있습니다. 선장의 칼이 남편 손에 있기에 두렵지 않다는 아내의 이야기처럼,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가 다스리시는 고난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죽음조차 성도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길이며 부활 후 주님과 함께할 소망이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5
주님의 잠드심과 섭리의 위로
선장이 깊이 자고 있다면 배에 큰 위험이 없다고 여기는 것처럼, 예수님의 잠은 제자들이 안전하다는 표시였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자녀가 위험에 처하면 쉬지 않으십니다. 때로 하나님이 즉시 개입하지 않으시는 것은 성도가 환난 가운데 유익을 얻고 찌꺼기가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금속이 상할 위험이 있다면 주께서 곧 용광로에서 꺼내실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죄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충분한 은혜
설교자는 죄책과 죄의 습관, 선함과 회개의 감정이 부족하다고 염려하는 구도자들에게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권합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어 구원을 원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면,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용서가 있습니다. 죄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은 가장 큰 죄인도 구원하시며, 성령은 굳은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나병이 온몸에 퍼져 건강한 자리가 없는 사람이 정결 판결을 받은 비유처럼, 자기 안에 선함이 없음을 아는 죄인이 은혜의 복음을 받습니다. 눈물이나 겸손한 감정, 기도의 힘은 그리스도의 대속에 보탤 공로가 없습니다. 빈손으로 나아오는 죄인을 그분은 값없이 용서하십니다. 그러므로 죄와 자기 믿음을 바라보지 말고 그리스도와 약속을 붙들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시작이자 끝이시며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고 붙드셔서 마침내 하나님 앞에 흠 없이 세우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1
- 내가 겪는 환난에서 주님의 사랑과 능력, 지혜를 의심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과거에 받은 은혜 가운데 무엇을 기억해야 합니까?
- 나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시련을 우연으로 여기지 않고, 그분이 내게 유익을 이루신다고 신뢰합니까?
- 죄책이나 감정과 공로를 의지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대속과 용서의 약속을 붙들고 있습니까?
-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을지 두려울 때, 나를 붙드시는 그리스도께 어떻게 자신을 맡길 수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