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에서 복음 전하기
조회 0📖 본문 말씀 — 전도서 12:1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English (KJV)
12:1 Remember now thy Creator in the days of thy youth, while the evil days come not, nor the years draw nigh, when thou shalt say, I have no pleasure in them;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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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3:11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English (KJV)
3:11 He hath made every thing beautiful in his time: also he hath set the world in their heart, so that no man can find out the work that God maketh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전도서 3장 11절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English (KJV)
3:11 He hath made every thing beautiful in his time: also he hath set the world in their heart, so that no man can find out the work that God maketh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전도서 11장 5절
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English (KJV)
11:5 As thou knowest not what is the way of the spirit, nor how the bones do grow in the womb of her that is with child: even so thou knowest not the works of God who maketh all.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사람은 우연한 결과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았고 영원을 마음에 품도록 창조되었다.
- 인생은 덧없고 죽음은 모두에게 오므로, 창조주를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다.
- 복음의 답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순종하시고 형벌을 치르셨다는 데 있으므로 이를 분명히 전해야 한다.
기원의 질문과 인간의 정체성
벡 목사는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사람들의 마음에 자주 떠오른다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인생을 원하지 않았는데 초대받지 않은 채 머무는 이상한 여정이라고 말한 것과 달리, 전도자는 사람이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았고 마음에 영원을 두신 존재라고 가르칩니다. 전도서 3:11과 11:5, 시편 139편이 이 사실을 확증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인생의 덧없음과 죽음의 실재
전도서는 인생이 짧고 연약하며 시간이 모든 것을 실어 간다고 말합니다. 벡 목사는 손목시계를 볼 때마다 남은 날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된다고 말하며, 현대 사회가 죽음을 가리는 점을 지적합니다. 전도서 12장은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하나님을 경외함과 신약의 빛
죽음 뒤에는 심판이 있으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권면이 주어집니다. 벡 목사는 이것이 구약만의 가르침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몸을 죽이는 자보다 영혼과 몸을 지옥에 던지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고 하신 말씀과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두려움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을 때 생기는 자녀의 두려움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나아감
이 두려움의 자리에서 복음이 전해져야 합니다. 다 복음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순종하신 분이 형벌을 치르셨다는 사실을 말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죽음과 심판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 내 주변 사람들에게 '다 복음이지요'로 넘기지 않고 그리스도의 대속을 구체적으로 말할 기회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