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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살아가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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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4번 · 찰스 스펄전 · 2024-01-05 · 이사야 1:3 · 49분 · 채널: spurgeon
원제: To the Thoughtless (Isaiah 1:3) - Charles Spurgeon Sermon
📖 본문 말씀 — 이사야 1:3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English (KJV)

1:3 The ox knoweth his owner, and the ass his master’s crib: but Israel doth not know, my people doth not consid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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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은 죄를 정죄하실 뿐 아니라 자녀의 반역을 슬퍼하시며 돌아오는 죄인을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과 영혼의 영원한 운명을 생각하지 않는 태도는 변명할 수 없는 죄이며 종교 의식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 복음을 깊이 생각하며 죄인을 대신하여 고난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사람은 구원과 용서를 얻습니다.

죄를 슬퍼하시며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이사야 1장의 책망에는 공의로운 재판관의 정죄와 함께, 자녀에게 배반당한 부모의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 죄인이 자신의 범죄를 슬퍼한다면 하나님도 그것을 슬퍼하십니다. 떠난 것을 슬퍼하신 하나님은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실 것이므로, 이 사랑은 죄인이 돌아갈 용기를 줍니다. 설교는 이 사랑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상태를 다룹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하나님과 자기 영혼을 생각하지 않는 심각한 죄

사람은 자신을 도울 권력자에게는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창조하시고 생명을 보존하시며 영원한 운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잊습니다. 위대하실 뿐 아니라 선하고 은혜로우신 분을 외면하는 것은 어리석음이자 배은망덕입니다. 과거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현재를 낭비하며 천국과 지옥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가장 큰 유익을 버리는 일입니다. 지위와 경건한 가정의 유산에는 더 큰 책임이 따릅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혼을 맡기거나 예배 참석, 헌금, 세례와 성찬으로 마음의 사랑과 복종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생각과 영혼에 역사하시며, 참된 신앙이 낳는 궁극적 열매는 그리스도를 믿는 평안과 기쁨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0

무관심의 죄를 더욱 무겁게 하는 사정들

부모의 훈계, 설교자의 경고, 양심의 소리와 경건한 사람들의 삶은 거듭 생각하라고 촉구합니다. 이런 권면을 계속 무시하면 단순한 건망증으로 변명할 수 없습니다. 반복되는 고난과 징계 역시 세상에 대한 집착을 끊고 아버지께 돌아오라는 부르심입니다. 예배에서는 찬양하면서 일상에서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외적 종교 생활도 죄를 더합니다. 주홍 같은 죄를 눈처럼 희게 하겠다는 은혜로운 초청을 받고도 외면하는 것은 더욱 중대한 일입니다. 재물과 정치와 과학에는 사고력을 발휘하면서 신앙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 역시 정당한 핑계가 되지 못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생각을 피하는 숨은 원인들

경박한 오락과 무위도식,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반감, 언젠가 회개하겠다는 지연이 무관심을 낳습니다. 죽음은 가까우므로 좋은 의도만으로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현실적인 사람이라는 주장도 영원한 영혼보다 잠깐의 돈벌이를 앞세운다면 모순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불일치나 교리에 대한 편견 때문에 복음을 외면하지 말고 성경을 직접 읽고 판단해야 합니다. 자신의 형편이 나쁠까 두려워 점검하지 않는 사람은 장부를 피하는 파산자나 해도를 보지 않는 선장과 같습니다. 생각을 거부한다고 위험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자기기만에서 깨어나 그리스도를 신뢰하라는 초청

죽음을 피하거나 자신만 심판에서 예외가 되리라는 기대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조금만 성찰해도 낭비와 탐욕의 헛됨, 선행이나 종교적 신분을 의지하는 소망의 허약함이 드러납니다. 자신이 죄인이며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를 벌하셔야 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그리스도께 지우셔서 구원의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자기 백성과 하나이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신뢰하는 이들을 대신해 실제로 고난받으셨기에 공의가 충족되고 자비의 문이 열립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복음을 듣고 묵상하고 예수님을 신뢰하라는 것이 마지막 초청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농담하듯 살아갈 수는 있어도 죽음은 진지하게 맞아야 합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하나님과 영혼의 영원한 운명을 생각하는 일을 무엇 때문에 미루고 있습니까?
  • 말씀의 권면과 삶의 고난 앞에서 마음을 돌이키고 있습니까, 종교적 활동으로 대신하고 있습니까?
  • 나의 구원 소망은 내 행위와 신분에 있습니까, 나를 대신해 고난받으신 그리스도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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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회개#영혼#영원#묵상#대속#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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