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성경 앱 받기 (Android, 34MB · 구글 로그인 필요)

#하나님의나라#율법#사랑#회개#구원#복음

← 목록

유튜브 원본▶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조회 0
99번 · 알리스테어 벡 · 2011-11-29 · 마가복음 12:28-34 · 38분 · 채널: begg
원제: Not Far From the Kingdom (Archived)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12:28-34

12:28 서기관 중 한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 12: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12: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12:32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12: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12:34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English (KJV)

12:28 And one of the scribes came, and having heard them reasoning together, and perceiving that he had answered them well, asked him, 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of all? 12:29 And Jesus answered him, The first of all the commandments is,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12:30 And thou shalt love the Lord thy God with all thy heart, and with all thy soul, and with all thy mind, and with all thy strength: this is the first commandment. 12:31 And the second is like, namely this,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There is none other commandment greater than these. 12:32 And the scribe said unto him, Well, Master, thou hast said the truth: for there is one God; and there is none other but he: 12:33 And to love him with all the heart, and with all the understanding, and with all the soul, and with all the strength, and to love his neighbour as himself, is more than all whole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12:34 And when Jesus saw that he answered discreetly, he said unto him, Thou art not far from the kingdom of God. And no man after that durst ask him any questio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원어 · 헬라어 · 49
#προσελθὼν 프로셀톤 G4334 나아가다#εἷς 헤이스 G1520 하나#γραμματέων 그람마테온 G1122 서기관 / 서기관들#ἀκούσας 아쿠사스 G191 듣다#αὐτῶν 아우톤 G846#συζητούντων 쉬제툰톤 G4802 변론 / 묻다#ἰδὼν 이돈 G1492 알다#καλῶς 칼로스 G2573 옳다#ἀπεκρίθη 아페크리테 G611 대답#ἐπηρώτησεν 에페로테센 G1905 묻다#ποία 포이아 G4169 어떠#ἐστὶν 에스틴 G1510 계시다#ἐντολὴ 엔톨레 G1785 계명 / 명령#πρώτη 프로테 G4413 첫째 / 처음 / 전#πάντων 판톤 G3956 만물 / 범사 / 범#Ἰησοῦς 이에수스 G2424 예수#Ἰσραήλ 이스라엘 G2474 이스라엘#κύριος 퀴리오스 G2962 주 / 주인#θεὸς 테오스 G2316 하나님#ἡμῶν 헤몬 G3165#ἀγαπήσεις 아가페세이스 G25 사랑#σου 수 G4771#ὅλης 홀레스 G3650 몸#καρδίας 카르디아스 G2588 마음 / 생각 / 뜻#ψυχῆς 프쉬케스 G5590 목숨 / 영혼 / 마음#διανοίας 디아노이아스 G1271 마음 / 생각 / 뜻#ἰσχύος 이스퀴오스 G2479 힘 / 능력#δευτέρα 데우테라 G1208 둘째#αὕτη 하우테 G3778#πλησίον 플레시온 G4139 이웃#ὡς 호스 G5613 어떻다#μείζων 메이존 G3173 크다#ἄλλη 알레 G243 남#οὐκ 우크 G3756#εἶπεν 에이펜 G2036 가라사대다 / 가로다 / 대답#διδάσκαλε 디다스칼레 G1320 선생 / 선생님 / 교사#ἀληθείας 알레테이아스 G225 진리 / 참되다 / 진실#πλὴν 플렌 G4133 만일#συνέσεως 쉬네세오스 G4907 총명 / 지혜#ἑαυτὸν 헤아우톤 G1438#περισσότερόν 페리스소테론 G4054#ὁλοκαυτωμάτων 홀로카우토마톤 G3646 번제#θυσιῶν 튀시온 G2378 제사 / 제물#νουνεχῶς 누네코스 G3562 지혜#μακρὰν 마크란 G3112 멀다#ἀπὸ 아포 G575 떠나다 / 나가다#βασιλείας 바실레이아스 G932 나라 / 천국#οὐδεὶς 우데이스 G3762 아무것#ἐτόλμα 에톨마 G5111 담대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TSK / OpenBible · 추천순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신명기 6장 4절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English (KJV)

6: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사무엘상 15장 22절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English (KJV)

15:22 And Samuel said, Hath the Lord as great delight 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as in obeying the voice of the Lord? Behold,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and to hearken than the fat of rams.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마가복음 12장 34절

12:34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English (KJV)

12:34 And when Jesus saw that he answered discreetly, he said unto him, Thou art not far from the kingdom of God. And no man after that durst ask him any question.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핵심 메시지
  • 예수님은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라는 두 계명이 율법의 핵심임을 가르치셨다.
  • 서기관은 지식과 진지함을 갖추었지만 자신의 선함을 의지하여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 종교가 우리의 죄와 하나님의 필요를 드러내지 못하면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질문의 진지함

서기관은 예수님께 모든 계명 가운데 어느 것이 제일 중요하냐고 묻는다. 앞선 사두개인들의 올무 섞인 질문과 달리 이 질문은 분명하고 진지하다. 대립하려고 듣는 것과 분명해지기를 바라며 듣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점이 강조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두 계명과 전적 헌신

예수님은 신명기 6장의 쉐마로 첫째 계명을, 레위기 19장으로 둘째 계명을 답하신다.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한 사랑은 의지적인 사랑이며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헌신을 포함한다. 두 계명은 비행기의 두 날개처럼 떼어 놓을 수 없고, 이웃 사랑은 이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에 필요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인

서기관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말씀이 옳다고 확인하며 번제와 제사보다 사랑이 낫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은 우상이나 자기가 만든 신과 같지 않으며, 구원하시는 유일한 구원자시다. 순종 없는 제사의 반복은 사랑이 식은 결혼 생활의 외적 의례와 같아서 순종이 제사보다 더 중요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멀지 않으나 들어가지 못한 사람

예수님은 그가 지혜 있게 대답했다고 인정하시며 하나님 나라에서 멀지 않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는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빠진 고리를 이해하지 못했다. 종교가 우리에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지 못하면 도리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든다. 완전함이 기준이라면 누구도 들어갈 수 없으며, 복음은 다른 한 분이 율법을 완성하시고 형벌을 치르셨다고 선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그리스도는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
적용과 묵상
  • 나는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의 선함에 기대고 있는가?
  •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불러 본 적이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나라#율법#사랑#회개#구원#복음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