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처형
조회 1📖 본문 말씀 — 마태복음 27:45-56
27: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하는 뜻이라 27: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27:48 그 중에 한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27:49 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27: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27:55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좇아 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27:56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English (KJV)
27:45 Now from the sixth hour there was darkness over all the land unto the ninth hour. 27:46 And abou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Eli, Eli, lama sabachthani? that is to say,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27:47 Some of them that stood there, when they heard that, said, This man calleth for Elias. 27:48 And straightway one of them ran, and took a spunge, and filled it with vinegar, and put it on a reed, and gave him to drink. 27:49 The rest said, Let be, let us see whether Elias will come to save him. 27:50 Jesus, when he had cried again with a loud voice, yielded up the ghost. 27:51 And, behol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wain from the top to the bottom; and the earth did quake, and the rocks rent; 27:52 And the graves were opened; and many bodies of the saints which slept arose, 27:53 And came out of the graves after his resurrection, and went into the holy city, and appeared unto many. 27:54 Now when the centurion, and they that were with him, watching Jesus, saw the earthquake, and those things that were done, they feared greatly, saying, Truly this was the Son of God. 27:55 And many women were there beholding afar off, which followed Jesus from Galilee, ministering unto him: 27:56 Among which was Mary Magdalene, and Mary the mother of James and Joses, and the mother of Zebedee’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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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Smith;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0
원어 · 헬라어 · 9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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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18절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English (KJV)
1:18 No man hath seen God at any time; the only begotten Son, which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he hath declared him.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예수님의 외침은 그분이 실제로 죽으셨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심판을 드러냅니다.
- 십자가의 형벌은 죄책 있는 인간을 위해 예수님께서 감당하신 무한한 고난입니다.
- 예수님은 완전히 순종하셨고 그 의가 믿는 자에게 전가되어 우리는 구원받습니다.
버림받음의 외침
예수님께서 아홉 시쯤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 외침은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버리셨다는 고통스러운 말씀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왜라는 질문과 시편 22편
'왜'라는 말은 그 이유를 묻게 합니다. 예수님은 시편 22편 1절을 인용하고 계셨고, 그분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처음부터 알고 계셨습니다. 시편 22편은 다윗의 삶에서 처형을 묘사하며, 이는 형벌의 자리를 가리킵니다. 어둠 또한 하나님의 심판을 뜻하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죄책이 있고 심판과 형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죄책감과 소망
현대 문화는 죄책감을 거부하지만, 죄책감이 없으면 소망도 없습니다. 진리와 옳음이 있기에 죄책감도 있으며, 예수님께서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나의'가 드러내는 무한한 고난과 완전한 순종
'나의'라는 말은 친밀함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은 사랑하는 하나님을 잃는 고통이었고, 지옥과 같은 버림이었습니다. 동시에 그분은 지옥의 심장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언약을 붙드셨으니 이것이 완전한 순종입니다.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 위에 놓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한 것처럼 여기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자발적 자기 내어줌
예수님께서 왜 이 모든 일을 자발적으로 받아들이셨는지를 묻습니다.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려는 이유는 참이지만 불충분하며, 그분은 우리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형벌과 순종 안에서 구원을 믿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버림받으셨다는 사실을 나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었다는 믿음이 나의 삶과 섬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겠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