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영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8:15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English (KJV)
8:15 For y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bondage again to fear; but y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 whereby we cry, Abba, Fath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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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장 36절
7: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English (KJV)
7:36 And one of the Pharisees desired him that he would eat with him. And he went into the Pharisee’s house, and sat down to meat.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성령께서는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시기 전에 죄를 깨닫게 하셔서 두려움의 종의 영을 일으키신다.
- 참된 회심에는 죄의 크기가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자각과 그로부터 자유를 바라는 갈망이 있다.
- 하나님을 더 알수록 사람은 자신의 죄성과 무가치함을 더 깊이 알게 되며, 이는 구원의 확신을 살피는 가장 귀한 증거다.
두려움의 종의 영과 양자의 영
로마서 8장 15절은 우리가 다시는 두려움에 빠지는 종의 영을 받지 않았으며 양자의 영을 받았다고 말씀한다. 설교자는 이 말씀을 구원의 확신을 주는 증거로 읽으며, 14절의 하나님의 영에게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첫 번째 증거에 이어 두 번째 증거를 제시한다. 이 두려움의 영은 성령께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율법을 적용하시는 사역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종의 영이 양자의 영에 앞선다
사도의 표현은 우리가 한때 종의 영을 받았으나 이제는 받지 않았음을 뜻한다. 설교자는 이 종의 영이 구원으로 이끄는 성령의 첫 번째 예비적 사역이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두려움과 죄에 대한 실제적 자각을 담고 있다고 주장한다. 일시적 불안이나 극적인 감정은 이와 구별되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영들을 분별하는 시험
요한일서 4장은 모든 영을 시험하라고 권면한다. 마귀는 사람들을 육신적 안일에 두고 이미 구원받은 자에게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확신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종의 영과 두려움은 언뜻 양자의 영처럼 보이는 것을 검증하는 중요한 시험이 된다. 설교자는 프레스턴의 말을 인용하며 종의 영을 한 번도 느끼지 못했다면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을 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죄의 양이 아니라 죄의 깨달음
설교자는 누가복음 7장의 죄 많은 여인 이야기를 인용하며, 많이 용서받아서 많이 사랑한다는 말씀을 죄를 더 지으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을 거부한다. 중요한 것은 죄의 양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며, 죄의 크기를 깨닫는 사람이 크게 사랑한다.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사람도 죄에 대한 실제적 자각을 가질 수 있으며, 단순한 지적 동의나 지옥에 대한 두려움만으로는 참된 확신이 아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성령의 사역과 하나님의 거룩하심
성령은 죄를 책망하셔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율법의 영적 성격을 드러내신다. 이사야 6장에서 보듯이 하나님의 영광의 환상이 나타날 때 사람은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낀다. 이것은 죄의 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빛이 어둠을 드러내는 것이다. 참된 성도는 자라갈수록 자신의 죄성을 더 깊이 보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더 의존하게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자신을 살피고 하나님을 구함
설교자는 종의 영을 알았던 사람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고린도후서의 말씀대로 믿음 안에 있는지 자신을 시험해야 하며, 이것은 우리를 비참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이끄는 것이다. 죄의 느낌과 용서의 느낌을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앎이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구하고 그분을 알기를 구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죄의 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나의 죄를 깨닫고 있는가?
- 나는 믿음 안에 있는지 말씀에 비추어 스스로를 살피고 하나님을 구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