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4:26-34
4: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4: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4: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4: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4: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4: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4: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 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것을 해석하시더라
English (KJV)
4:26 And he said, So is the kingdom of God, as if a man should cast seed into the ground; 4:27 And should sleep, and rise night and day, and the seed should spring and grow up, he knoweth not how. 4:28 For the earth bringeth forth fruit of herself; first the blade, then the ear, after that the full corn in the ear. 4:29 But when the fruit is brought forth, immediately he putteth in the sickle, because the harvest is come. 4:30 And he said, Whereunto shall we liken the kingdom of God? or with what comparison shall we compare it? 4:31 It is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which, when it is sown in the earth, is less than all the seeds that be in the earth: 4:32 But when it is sown, it groweth up, and becometh greater than all herbs, and shooteth out great branches; so that the fowls of the air may lodge under the shadow of it. 4:33 And with many such parables spake he the word unto them, as they were able to hear it. 4:34 But without a parable spake he not unto them: and when they were alone, he expounded all things to his disciple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7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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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장 15절
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하시더라
English (KJV)
1:15 And saying, The time is fulfilled, and the kingdom of God is at hand: repent ye, and believe the gospel.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요한복음 3장 30절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English (KJV)
3:30 He must increase, but I must decrease.
-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사건이며, 그 나라는 정치적 혁명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안에 임했다.
-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씨앗처럼 조용하고 점진적으로 자라며, 사람은 그 과정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완성된다.
- 세상 나라가 아무리 기세를 떨쳐도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시며, 그분 안에 있는 자들에게 피난처와 은혜의 부르심을 주신다.
그리스도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의 초림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이며, 당시 사람들이 기대한 정치적 회복과는 달랐다. 예수님은 감추어진 왕으로 오셨고, 그분의 인격과 말씀과 사역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 이 비밀은 믿음으로만 알아볼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비유의 선택과 연결
마가는 많은 비유 가운데 몇 가지를 선별해 전했다. 예수님은 무리가 들을 수 있는 만큼 비유로 말씀하셨고, 제자들에게는 사적으로 모든 것을 풀어 설명해 주셨다. 설교자는 이를 작은 접시에 담긴 타파스에 비유하며, 청중의 주의를 깨어 있게 붙드는 가르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보이지 않게 자라는 씨앗
씨앗이 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열매를 맺는 과정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신비다. 할머니가 히아신스 알뿌리를 심고 기다리게 하신 이야기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심기면 처음에는 아무 일도 없는 듯 보여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시고 변화시키신다. 설교자는 요한복음 3장의 거듭남과 바람의 비유를 함께 연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작은 씨앗과 확실한 승리
겨자씨는 작지만 자라서 새들이 깃드는 큰 나무가 된다. 이는 에스겔과 다니엘이 말한 나라들의 흥망과 연결되며, 세상 나라들이 자신들이 승리한다고 여겨도 하나님의 나라는 결국 피난처를 마련하며 완성된다. 억압 아래 있던 초기 성도들에게 이 비유는 큰 격려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추수와 은혜의 부르심
추수 때 주님은 양과 염소를 나누시지만, 그분 안에 피난처가 있다. 하나님은 자녀를 긴 줄로라도 붙드시며 은혜로 부르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움으로 도망치지 않고 믿음으로 그분께 나아가 삶을 그분의 나라에 드려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하나님의 나라가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자라고 있는가?
- 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기다리고 있는가?
- 나는 내 삶을 그분의 나라에 어떻게 드릴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