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삶을 위한 하늘의 본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6:10
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English (KJV)
6:10 Thy kingdom come.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heave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원어 · 헬라어 · 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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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뜻은 지혜롭고 선하므로, 성도는 사별과 고난 중에도 그 뜻에 순복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 하늘의 순종을 본받아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꾸준히, 기쁘고 겸손하게 실제 삶에서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 사랑은 복음을 알리고 재산과 삶을 선교에 드려 이 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헌신으로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복함
스펄전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과 땅을 다스리며 지혜롭고 결코 그르치지 않는다고 선포한다. 선교사들이 말라리아 지역에서 죽고 사랑하는 이들과 사별할 때에도 우리는 이유를 다 알 수 없지만 주님의 선한 뜻을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은 헌신된 생명을 낭비하지 않으시며, 순교자의 희생으로 아프리카 교회의 기초를 놓으실 수 있다. 바다에 버려진 듯 보이는 귀한 돌도 실제로는 미래의 피난처를 세우는 기초가 된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유를 캐묻기보다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고 다시 섬김에 나선다. 먼저 세상을 떠난 선교사들은 죽었어도 말하며, 그들의 본과 하늘의 영광이 땅의 교회를 잇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하늘과 땅의 연속성과 회복
땅과 하늘은 같은 창조주와 통치자께 속하므로 땅도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새로운 질서의 발명이 아니라 죄로 훼손된 창조의 회복이며, 에덴에서처럼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거하는 일을 향한다. 스펄전은 새 하늘과 새 땅, 피조 세계의 해방,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이를 위해 기도하라고 권한다. 하늘은 동산과 왕국과 도시와 잔치라는 땅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아버지의 집인 하늘은 멀리 있지 않으며, 성도는 지금도 하나님과 교제하고 곧 그분 앞에 설 사람들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하늘의 순종을 삶의 본으로 삼음
하나님은 무엇을 하느냐뿐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도 보신다. 하늘의 본은 하나님의 뜻을 말로만 논하거나 선호하는 명령만 택하는 태도를 거부한다. 참된 순종은 마음과 영으로, 실패 없이 계속되며, 모든 명령을 지체하지 않고 기쁘게 행하는 것이다. 형식적인 예배와 죽은 입술의 설교를 경계하고, 열정과 인내를 구하라고 한다. 순종은 겸손해야 한다. 자기 공로에 도취하면 하나님께서 더 많은 일을 맡기실 때 교만해질 수 있으므로 성도는 주님의 발아래 자신을 낮추고 성령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이미 누리는 하늘의 특권과 섬김
신자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그리스도와 교제하며, 구원 안에서 이미 받아들여졌다. 어린양은 하늘의 성도와 땅의 성도 모두를 먹이시고 생명수를 주시며 함께하신다. 신자는 아직 땅에서 싸우지만 그리스도께서 이기셨기에 믿음으로 승리를 확신한다. 땅에는 가난한 이웃과 복음이 필요한 지역이 있어 어떤 면에서는 하늘보다 섬김의 기회가 넓다. 오늘의 삶은 하늘에서 누릴 생명과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성령과 주님 안에서 시작된 삶이다. 그러므로 하늘만 바라며 현재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주님을 섬길 시간을 귀히 여기며 영원한 삶을 미리 연습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선교와 삶 전체를 드리는 헌신
하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해 교회는 복음의 전령을 보내야 한다. 선교의 더딘 진전에는 그리스도인의 이기심이 있으며, 재산을 쌓아 두기보다 복음 전파를 위해 아낌없이 드려야 한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면 헌금과 증언의 기회를 살피게 된다. 복음은 억압과 상처를 근본부터 다루고 사람의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길이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재산을 하나님 영광에 쓰고 이웃을 복으로 이끌 것처럼 성도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물어야 한다. 땅의 자기 만족과 축적은 하늘에서 기쁨이 되지 않지만 하나님을 위해 쓴 것은 하늘에 쌓인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높이고 사람들을 주께 돌아오게 하며, 영원한 빛 앞에 설 삶을 지금 시작하라고 촉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1
-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실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로운 뜻을 신뢰하며 순복하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편한 명령만 선택하지 않고, 알고 있는 뜻을 즉시 기쁘게 행하는가?
- 내 재정과 시간과 은사를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을 위해 어떻게 더 충실히 사용할 수 있는가?
- 오늘의 선택을 하늘에서 돌아볼 때 후회하지 않도록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