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이 보아스에게 청혼하다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룻기 3:7-18
3:7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3:8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3:9 가로되 `네가 누구뇨 ?'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3:10 가로되 `내 딸아 ! 여호와께서 네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 !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3:11 내 딸아, 두려워말라 !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3:12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3:13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지니라' 3:14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3:15 보아스가 가로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펴서 잡으라`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번 되어 룻에게 이워주고 성으로 들어가니라 3:16 룻이 시모에게 이르니 그가 가로되 `내 딸아 ! 어떻게 되었느냐 ?' 룻이 그 사람의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고하고 3:17 가로되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손으로 네 시모에게 가지말라 하더이다` 3:18 이에 시모가 가로되 `내 딸아 !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English (KJV)
3:7 And when Boaz had eaten and drunk, and his heart was merry, he went to lie down at the end of the heap of corn: and she came softly, and uncovered his feet, and laid her down. 3:8 And it came to pass at midnight, that the man was afraid, and turned himself: and, behold, a woman lay at his feet. 3:9 And he said, Who art thou? And she answered, I am Ruth thine handmaid: spread therefore thy skirt over thine handmaid; for thou art a near kinsman. 3:10 And he said, Blessed be thou of the Lord, my daughter: for thou hast shewed more kindness in the latter end than at the beginning, inasmuch as thou followedst not young men, whether poor or rich. 3:11 And now, my daughter, fear not; I will do to thee all that thou requirest: for all the city of my people doth know that thou art a virtuous woman. 3:12 And now it is true that I am thy near kinsman: howbeit there is a kinsman nearer than I. 3:13 Tarry this night, and it shall be in the morning, that if he will perform unto thee the part of a kinsman, well; let him do the kinsman’s part: but if he will not do the part of a kinsman to thee, then will I do the part of a kinsman to thee, as the Lord liveth: lie down until the morning. 3:14 And she lay at his feet until the morning: and she rose up before one could know another. And he said, Let it not be known that a woman came into the floor. 3:15 Also he said, Bring the vail that thou hast upon thee, and hold it. And when she held it, he measured six measures of barley, and laid it on her: and she went into the city. 3:16 And when she came to her mother in law, she said, Who art thou, my daughter? And she told her all that the man had done to her. 3:17 And she said, These six measures of barley gave he me; for he said to me, Go not empty unto thy mother in law. 3:18 Then said she, Sit still, my daughter, until thou know how the matter will fall: for the man will not be in rest, until he have finished the thing this day.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8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룻은 나오미를 향한 인애로 보아스에게 자신을 맡겼고, 보아스는 정직하고 신중하게 책임을 다했습니다.
- 룻을 보호하고 맞아들인 보아스는 우리를 구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 보여 줍니다.
- 성도는 그리스도를 닮아 너그러운 사랑과 정직으로 이웃을 대해야 합니다.
룻의 청혼과 인애
룻은 앞일을 알지 못하면서도 타작마당으로 갑니다. 보아스에게 “옷자락을 펴서 여종을 덮으소서”라고 청하자, 그는 젊은 남자 대신 자신을 택한 룻의 인애를 칭찬합니다. 이 장면은 유혹이 아니라 기업 무를 자에게 혼인을 청하는 율법의 맥락에서 보아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우정과 정직
나오미는 자기 상실에 갇히지 않고 룻의 미래를 바라며, 룻도 나오미에게 헌신합니다. 친구의 복을 구하는 우정입니다. 결혼에서 덕과 정직은 필수이며, 보아스는 더 가까운 친족의 우선권을 존중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신중함과 책임
보아스는 가까운 친족이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자신이 기업 무를 자가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룻의 안전과 공정한 판단을 위해 새벽까지 머물게 하고 오해를 낳을 소문을 조심합니다. 룻은 나오미에게 모든 일을 말하고, 나오미는 보아스가 당일에 해결하리라 믿습니다. 설교자는 남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을 미루지 말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참된 기업 무를 자
가진 것 없는 이방 여인을 보호하고 신부로 맞은 보아스는 죄를 제외하고 우리와 하나 되어 구속하신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룻이 보아스의 긍휼 아래 보호받았듯 성도는 그리스도의 긍휼과 언약의 피로 덮이며, 그분은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신부로 삼으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실제 역사와 삶의 물음
룻기는 실제 유다 마을의 사건이면서 예수님이 누구시며 왜 오셨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리스도께 자신을 맡겼는지, 다른 이를 대할 때 그분의 너그러운 사랑을 나타내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신랑과 동행할수록 그분을 닮아 가며, 자기 노력 대신 주님이 구원으로 입혀 주시기를 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그리스도의 긍휼에 나 자신을 맡기고 있습니까?
- 가까운 이들의 유익을 구하며 인애와 정직을 보이고 있습니까?
- 그리스도와 동행할수록 그분을 더 닮아 가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