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들, 니콜스, 스프로울, 스프로울 주니어, 토머스: 질의응답 #2
조회 0-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성경의 권위, 오직 믿음으로 얻는 칭의는 오늘날 복음주의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교리이다.
- 하나님의 주권과 그분의 영광은 구원 계획과 역사 전체의 근거이며, 사람의 책임과 복음 전도의 명령은 그 주권 아래 여전히 유효하다.
- 회개와 믿음의 깊이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자비에 근거한 칭의를 붙잡는 것이 참된 회개와 확신의 길이다.
복음주의의 가장 큰 싸움터,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스프로울 주니어는 아버지 스프로울의 사역을 떠올리며, 성경의 권위와 오직 믿음으로 얻는 칭의를 지키는 일에 열정을 쏟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싸움의 자리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 그리고 교회라고 보았다. 니콜스는 성경무오, 니케아와 칼케돈의 두 본성 기독론, 대리적 속죄가 오늘날 복음주의 안에서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인간 중심주의와 다원주의의 뿌리
토머스는 교회 안에서 모든 길이 결국 구원으로 이어진다는 다원주의가 스며드는 위험을 말했다. 보샴은 이 모든 문제의 뿌리를 인간 중심주의라는 우상숭배로 보았다. 사람과 그 욕망을 중심에 두는 실용적 공리주의가 낮은 교회론과 혼합주의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는 디모데후서 4장의 말씀을 근거로 들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적 계획
여덟 살 제시의 질문에 대해 스프로울은 하나님의 영광이 모든 일의 이유이며, 우주와 구원에 대한 계획도 그 영광에 근거한다고 답했다. 스프로울 주니어는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므로 역사는 우연이 아니며, 전체 이야기를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자유의지, 예정, 그리고 복음 전도
보샴은 사랑하는 이들이 멸망으로 향할 수 있다는 현실은 개혁신학의 산물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회심 경험과 사촌 자말의 죽음을 나누며,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것이 잃어버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없애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스프로울은 아르미니안적 자유의지 이해 위에서는 누구의 회심에도 소망이 없으며,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의지를 구속하시는 주권자 하나님께 있다고 말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회개,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복음의 단순화
스프로울은 하나님께 분노하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회개해야 한다고 권했다. 스프로울 주니어는 자신의 죄를 깊이 들여다보되 그리스도의 자비를 더 깊이 신뢰해야 한다고 말했다. 니콜스는 환원주의를 경계하며 그리스도의 능동적·수동적 순종과 전가를 분명히 말해야 한다고 했다. 토머스는 회개의 깊이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행위에 의한 칭의의 또 다른 형태라고 경고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내 죄를 깊이 들여다볼 때, 나는 그리스도의 자비를 더 크게 신뢰하고 있는가?
-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주권을 믿으면서도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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