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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나라#그리스도의통치#두왕국#문화참여#시민종교#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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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리시는 어린양: 그리스도의 통치와 교회, 문화에 관한 패널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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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번 · R.C. 스프로울 · 2013-09-30 · 73분 · 채널: ligonier
원제: Surprised By God, Panel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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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8

1:6 저희가 모였을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 하니 1: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6 When they therefore were come together, they asked of him, saying, Lord, wilt thou at this time restore again the kingdom to Israel? 1:7 And he said unto them, It is not for you to know the times or the seasons, which the Father hath put in his own power. 1:8 But ye shall receive power, after that the Holy Ghost is come upon you: and ye shall be witnesses unto me both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in Samaria, and unto the uttermost part of the ear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의 나라는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미 왕으로 통치하시는 실재이지만, 그 통치가 온전히 드러나기를 우리는 여전히 기도하며 기다린다.
  • 교회는 말과 행함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증언해야 하며, 그 증언은 회개와 순종, 제사장적 긍휼을 통해 나타난다.
  • 두 왕국 관점과 신정주의 사이에서 패널들은 국가와 교회의 구별을 인정하면서도 국가가 정의와 생명 보호의 책임을 지도록 예언자적으로 촉구해야 한다고 보았다.

나라의 이미와 아직

주기도문의 '나라가 임하시오며'는 하늘에서 이미 그러하듯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간구입니다. 스프로울 박사는 이 간구가 두 번째 우선순위이며, 첫째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나라는 예수님의 성육신과 지상 사역 속에서 이미 현존했고, 특히 승천 이후 그분이 하나님의 오른편에서 왕들의 왕으로 다스리심에서 온전히 임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빌라도 앞에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하늘처럼 이루어지는 것은 아직 미래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교회의 증거와 칼빈의 과제

스프로울 박사는 칼빈이 보이는 교회의 가장 우선적인 과제를 보이지 않는 교회를 보이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말은 승천 직전 제자들의 질문과 연결됩니다. 제자들이 '주여, 이때에 이스라엘에게 나라를 회복시켜 주시겠나이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그것이 제자들이 알 일이 아니라고 하시며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명하셨습니다(사도행전 1:6-8). 교회의 증거는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으로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드러내는 것이며, 그 방법은 오랜 논쟁거리이지만 그리스도의 통치를 드러내는 일이 교회의 최우선 과제라는 것이 패널들의 공통된 이해였습니다. 그랜트 박사는 이를 위해 존재와 인식, 행함을 함께 보아야 하며, 그리스도의 권위를 우리의 권위로 드러내려 할 때 나뉨이 생긴다고 지적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신정주의와 두 왕국 관점 사이에서

매티슨 박사는 최근 논의의 두 극단을 신정주의와 두 왕국 신학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프로울 박사는 교회가 정치권력을 취해 하나님의 율법을 모두에게 강제하려는 방향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교회와 국가의 구별이 하나님과 국가의 분리로 변질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 역시 하나님께서 세우셨기에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으며, 국가가 그 기능을 감당하지 못할 때 아합 앞의 선지자들과 헤롯에게 말한 세례 요한처럼 교회는 예언자적 비판을 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스프로울 주니어는 낙태와 같은 생명 문제와 국가 재정, 세율 같은 문제를 뒤섞지 말아야 하며, 국가가 우리의 공급자가 되려 할 때 그것을 신학적으로 분별해 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랄레스 교수는 근본적 변화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돌이키는 복음에서 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문화 참여와 제사장적 사명

니콜스 교수는 에드워즈의 참된 덕과 일반 도덕의 구별을 언급하며, 교회가 일반 도덕을 알아보고 그것을 증진하는 문화를 가꾸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스프로울 박사는 구약의 선지자와 제사장을 대비하며, 신약의 교회는 무엇보다 제사장적 과업, 곧 고통을 돌보고 그리스도의 긍휼과 치유를 드러내는 일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랜트 박사는 예술과 음악, 문학을 세우는 신학적 깊이와 기도의 삶을 강조했고, 스프로울 주니어는 세속 문화의 오락과 소비 모델에 물드는 것을 경계하며 마태복음 5장의 산 위의 동네처럼 구별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니콜스 교수는 수도원주의가 문화를 떠난 모범이라는 통념과 달리 사실은 문화에 깊이 참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종말론과 복음의 중심

매티슨 교수는 자신을 무천년설주의자라 밝히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역사 최대의 승리로 보며 교회가 그 고난과 연합할 때 승리한다고 말했습니다. 스프로울 주니어는 마태복음 28장의 대위임령과 십계명의 천 대 약속을 근거로 후천년설에 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프로울 박사는 자신의 사고에 여러 요소가 섞여 있다고 답하며 틀에 쉽게 맞추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프로울 박사는 루터의 말을 인용해 복음이 정확하고 담대하게 선포될 때 갈등이 일어난다고 말하고, 복음을 타협하거나 감추지 말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교회의 증거는 우리가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으로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오늘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미와 아직의 긴장 속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 내 삶의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말이 아닌 회개와 순종, 긍휼로 드러내고 있습니까?
  • 나는 문화를 소비하는 자리에 머물러 있는지, 아니면 구별된 증인으로 서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까?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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