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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3절
15: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English (KJV)
15:3 For I delivered unto you first of all that which I also received, how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로마서 1장 18절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English (KJV)
1:18 For the wrath of God is revealed from heaven against all ungodliness and unrighteousness of men, who hold the truth in unrighteousness;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잠언 14장 34절
14:34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English (KJV)
14:34 Righteousness exalteth a nation: but sin is a reproach to any peopl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요한계시록 22장 18절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English (KJV)
22:18 For I testify unto every man that heareth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man shall add unto these things, God shall add un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개혁신앙의 핵심 사안에서는 입장이 달라도 함께 설 수 있지만, 복음의 본질과 하나님의 주권적 구원 은혜에는 타협할 수 없다.
- 아담의 역사성과 창세기의 기록은 성경 전체의 권위와 연결되어 있어 가볍게 다룰 수 없다.
- 로마 가톨릭의 성인 기도와 미사 이해는 복음을 위협하는 문제로 지적되었고, 하나님은 무조건적 사랑보다 회개를 요구하시는 거룩한 분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같은 전선에 서는 연합
동료 강사들은 세례와 종말론 같은 견해 차이가 있어도 함께 서 있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스프라울 박사는 우리 사이에 소원함이 없으므로 화목할 필요가 없고, 21세기 교회의 쟁점은 복음의 핵심과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 닿아 있어 나란히 설 수 있다고 하였다. 맥아더 박사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기준이 회심 이상의 조건을 두지 않으며, 교리적 진술문은 '우리가 가르치는 것'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아담의 역사성과 창세기의 권위
스프라울 박사는 아담의 머리 됨이 창세기뿐 아니라 바울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를 유신진화론과 뒤섞는 것은 브레이크 없는 롤러코스터에 타는 것과 같다고 경고했다. 맥아더 박사는 창세기 1장부터 3장을 하나님이 주신 창조 기록으로 믿는지 물었고, 그 기록을 믿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도 문자 그대로 믿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관찰 가능한 과학은 기원을 직접 말할 수 없고, 창조의 유일한 목격자는 하나님이시라고 강조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이스라엘의 구원과 로마 가톨릭 문제
스프라울 박사는 로마서 11장을 따라 민족적 이스라엘의 미래의 회심을 믿는다고 밝혔고, 맥아더 박사는 문자적 아담을 믿는다면 민족적 이스라엘의 구원도 같은 방식으로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리아와 성인에게 기도하는 것에 대해 스프라울 박사는 중대한 우상숭배이며, 로마 가톨릭 안에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나 트렌트 공의회의 저주가 철회되지 않았기에 복음을 부인하는 공동체에 머무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답했다. 맥아더 박사는 이 가르침이 하나님을 엄격하고 초월적인 분으로 전제하여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성품에 타격을 준다고 지적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복음의 본질과 다른 복음
로슨 박사는 복음을 고린도전서 15장 3절과 4절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살아나셨다는 소식으로 정의했다. 그는 복음이 좋은 소식이므로 먼저 죄와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자기 힘으로 할 수 없음에 대한 나쁜 소식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라는 종교개혁의 솔라를 강조하며, 인간의 행위를 더하는 것은 갈라디아서 1장이 경고한 다른 복음이라고 말했다. 구원은 의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죄인에게 주시는 선물이라고 정리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하나님의 사랑과 진노
스프라울 박사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무조건 사랑하신다는 메시지가 회개와 그리스도께 나아감의 필요를 가리는 가장 위험한 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하나님의 선의의 사랑과 구원하시는 사랑을 구별하며, 하나님은 회개하지 않는 악인을 미워하시고 진노 아래 두신다고 설명했다. 맥아더 박사도 두려움을 빼앗는 설교는 잘못이며 죄인은 자신의 상태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고 답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은혜의 교리와 개혁신학의 부흥
로슨 박사는 저항의 원인을 성경 지식의 부족과 교만으로 진단하고, 주권적 구원 은혜의 교리는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 있다고 말했다. 스프라울 박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자유의지에 대한 인본주의적 이해에 물들어 있어 개혁신학을 어려워한다고 지적했다. 맥아더 박사는 오늘날 개혁신학 서적과 컨퍼런스가 늘어나는 부흥을 말하며, 종교개혁과 침례교 역사 속 개혁주의 뿌리를 함께 언급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주권적 은혜를 이해하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소망은 어디에 있는가?
-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때 회개와 그리스도께 나아감의 필요를 함께 기억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