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날인가, 휴일인가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출애굽기 20:8-11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20:10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English (KJV)
20:8 Remember the sabbath day, to keep it holy. 20:9 Six days shalt thou labour, and do all thy work: 20:10 But the seventh day is the sabbath of the Lord thy God: in it thou shalt not do any work, thou, nor thy son, nor thy daughter, thy manservant, nor thy maidservant, nor thy cattle, nor thy stranger that is within thy gates: 20:11 For in six days the Lord made heaven and earth, the sea, and all that in them is, and rested the seventh day: wherefore the Lord blessed the sabbath day, and hallowed i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2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넷째 계명은 하루를 거룩하게 구별하라는 분명한 명령입니다.
- 구약의 형벌 규정이 사라져도 계명 자체는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 그날의 구별을 믿음으로 받으면 준수는 자유로운 특권이 됩니다.
계명의 명료함과 배경
출애굽기 20장의 넷째 계명은 하루를 거룩하게 지키라는 명령입니다. 벡은 계명의 의미를 의심하는 현대 태도를 지적하며 스톤월 잭슨의 엄격한 주일 준수를 소개하고, 성경으로 판단하자고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넷째 계명의 지속성
안식일 규정에 불 피우기 금지와 돌로 치는 형벌이 있었지만 계명 자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부모 공경과 간음 금지에도 옛 형벌 규정이 있었으나 명령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넷째 계명만 무효로 여기는 것은 물질욕과 여가, 가족을 우선하는 삶에 그 요구가 불편하기 때문이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구별된 하루
안식일은 한 주의 다른 날들과 구별됩니다. 모든 날이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도 이 명령을 없애지 않습니다. 존 머리를 인용해 하루의 차이를 지우는 것은 경건이 아니라 불경이며, 구별을 인정하지 않으면 준수는 율법주의나 관습에 머문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관습에서 확신으로
아이는 주일의 틀에 반발할 수 있지만, 성령께서 마음을 새롭게 하시면 관습은 내적 확신의 순종으로 변합니다.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간음 계명을 실용성만으로 지키면 유혹에 무너지듯, 주님의 날을 마음에 새기지 않으면 문화와 욕망에 휩쓸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유익을 위해 구별하신 날은 짐이 아니라 특권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에릭 리들과 맺음말
「불의 전차」의 에릭 리들은 하나님께 순종해 안식일 경기를 거부합니다. 그 확신에서 실천이 나왔으며, 확신이 없으면 관습과 율법주의만 남는다고 벡은 말합니다. 방송은 성경 연구와 하나님의 속성에 관한 책을 안내하고 다음 주 주일의 의미를 더 살펴보겠다고 예고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주님의 날을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날로 확신하는가?
- 주일 준수가 관습을 넘어 내적 순종에서 나오도록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