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한 자들을 위한 위로 (시편 31:22)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31:22
31:22 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English (KJV)
31:22 For I said in my haste, I am cut off from before thine eyes: nevertheless thou heardest the voice of my supplications when I cried unto the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낙담과 영적 어둠은 하나님의 버리심을 증명하지 않으며, 시련 가운데 있는 성도를 부드럽게 돌보아야 합니다.
- 처지나 감정에 기대어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단정하지 말고, 성경이 선포하는 하나님의 자비와 그리스도의 초대를 붙드십시오.
- 말을 갖추지 못한 탄식이라도 주님께 계속 부르짖으십시오. 주님은 절망한 이의 간구를 들으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 구원을 주십니다.
낙심한 이들을 향한 목자의 관심
스펄전은 깊은 우울과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말하는 일을 목자의 소명으로 설명한다. 목자가 병든 양을 특별히 살피듯 설교자는 조난 신호를 보낸 배처럼 위기에 놓인 영혼을 돌아본다. 성령은 보혜사로서 상한 이들을 위로하시며, 슬픔의 시편도 공적 예배에서 불러야 한다. 회중의 다수를 돌보면서도 소수의 상한 자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슬픔의 여러 원인과 시험의 유익
낙담은 타고난 기질이나 육체의 어려움, 갑작스러운 시련, 고백하지 않은 죄, 교만과 불만, 은혜의 방편을 소홀히 한 일, 오래 이어진 작은 슬픔에서 비롯될 수 있다. 영적 관심이 큰 그리스도인에게는 생명의 떡과 하나님 나라에 관한 두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루터와 다윗 같은 경건한 이들도 깊은 낙심을 겪었다. 그러므로 연약한 형제를 정죄하지 말고 부드럽게 대해야 한다. 시련은 다른 고통받는 이를 돕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노래하도록 신자를 훈련할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성급한 판단과 불신앙의 위험
다윗은 조급하게 자신이 주님의 눈앞에서 끊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려운 처지 자체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증거는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환난을 겪으며, 감정은 바람보다 변덕스러워 구원의 척도가 될 수 없다. 절망한 사람은 성경의 위로를 거부하고 자기 추측에 집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자비를 찾는 이에게 절망하라고 명하지 않는다. 그리스도께 오는 자를 내쫓지 않으신다는 약속과 하나님의 자비를 기억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부르짖는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기도는 고통의 울음처럼 꾸밈이나 정해진 문안 없이 드릴 수 있다. 말을 잇지 못하면 눈물과 탄식으로 주님께 나아가면 된다. 다윗은 버림받았다고 느끼면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설교자는 믿음이 희미한 이에게도 계속 부르짖으라고 권한다. 하나님은 불신앙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도 은혜로 다가가 믿음을 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신다. 가장 절망적인 죄인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를 크게 영화롭게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십자가에서 완성된 구원을 바라봄
절망한 이는 자신의 처지가 아무리 어둡더라도 유일한 빛이며 도움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십자가의 상처는 갇힌 이에게 희망을 여는 창이며,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구원에 필요한 일이 이미 완성되었음을 선포한다. 자기 공로를 더 보태려 하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을 받아들이라고 설교자는 권면하며, 주님 안에서 평화를 구하는 기도로 설교를 맺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처지나 감정만으로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판단하고 있습니까?
- 절망한 이웃의 말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어떻게 부드럽게 위로할 수 있습니까?
- 말로 기도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주님께 탄식과 간구를 드리고 있습니까?
- 자기 노력에 기대지 않고 십자가에서 완성된 구원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