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는 주님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7:54-60
7:54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7: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7: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7: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7: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English (KJV)
7:54 When they heard these thing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they gnashed on him with their teeth. 7:55 But he, being full of the Holy Ghost, looked up stedfastly into heaven, and saw the glory of God, and Jesus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7:56 And said, Behold, I see the heavens opened, and the Son of man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7:57 Then they cried out with a loud voice, and stopped their ears, and ran upon him with one accord, 7:58 And cast him out of the city, and stoned him: and the witnesses laid down their clothes at a young man’s feet, whose name was Saul. 7:59 And they stoned Stephen, calling upon God, and saying, Lord Jesus, receive my spirit. 7:60 And he kneeled down, and cried with a loud voice, Lord, lay not this sin to their charge.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fell asleep.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5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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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장 17절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English (KJV)
5:17 Therefore if any man be in Christ, he is a new creature: old things are passed away; behold, all things are become new.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사도행전 7장 55절
7: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English (KJV)
7:55 But he, being full of the Holy Ghost, looked up stedfastly into heaven, and saw the glory of God, and Jesus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차이는 자연적 기질이나 본성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새로운 피조물됨에서 온다.
- 성령은 사람의 이해와 영을 바꾸셔서 율법, 예배, 역사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보게 하시며, 원수를 위해 기도하게 하신다.
- 스데반이 평온하게 죽을 수 있었던 것은 영혼이 영원히 남는다는 것과 하늘에서 맞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대조
스데반의 재판과 순교 장면은 공회 구성원들의 분노와 스데반의 평온이 극명하게 대조되는 이야기다. 설교자는 '그러나'라는 전환을 통해 절망과 실망의 기록 속에 빛이 비치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차이는 우주에서 가장 심오한 차이이며, 교회가 세상을 닮아 기준이 낮아진 오늘날 이 차이를 분명히 붙들어야 한다고 설교자는 말한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의 새로운 피조물은 조금 나아진 사람이 아니라 거듭난 사람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차이를 만드시는 성령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차이는 자연적 기질이나 본성의 선함에서 오지 않는다. 설교자는 사람은 죄 가운데 태어났고 하나님의 영이 다루시기 전에는 선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공회원들은 성령을 거스르는 자연인이었고, 스데반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지배하시는 사람이었다. 이것은 우리에게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활동이며, 복음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이해와 영의 변화
성령은 사람의 이해를 바꾸셔서 생각하는 방식 전체를 새롭게 하신다. 자연인은 성경을 읽을 수 있어도 그 의미를 영적으로 분별하지 못한다. 공회원들은 아브라함, 요셉, 모세의 역사를 잘못 이해했고, 율법을 스스로 구원하는 수단으로 오해했다. 그리스도인은 율법이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초등교사임을 안다. 또한 예배가 성전이나 의식에 달린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달려 있음을 안다. 그리고 그 영은 원수를 위해 기도하게 한다. 스데반은 '주 예수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했고, 이는 십자가에서 주님이 하신 기도를 따른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5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세 번째 큰 차이는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이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도 잠이 들었다. 그는 몸이 전부가 아니라 썩지 않는 영혼이 있음을 알았기에 '내 영혼을 받으소서'라고 기도했다. 몸만 죽일 수 있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의 운명을 정하실 분을 두려워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이 믿음의 근거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이 일시적임을 알고 하늘이 열린 것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서 계신 그리스도
스데반이 본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은 고난받는 종을 맞이하려고 일어나 기다리시는 주님이다. 그분은 사람의 아들로서 인류를 대표하시며, 죽음을 이기고 높이 올리워 만유의 주가 되셨다. 설교자는 죽음을 앞둔 한 노인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팔을 뻗던 모습을 전하며, 이 믿음을 가진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말한다. 죽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므로 훨씬 낫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결론과 초청
설교자는 청중에게 죽음 앞에서 어떤 영을 가지고 있는지 묻는다. 하나님을 거스르는 편에 있는지, 그분이 내주하시는지 점검하라고 권면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것이 새로운 이해와 새로운 영을 가진 자의 모습이며, 그런 사람은 시간과 죽음을 넘어 안전하다고 설교는 맺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지금 내 안에 있는 영이 성령을 따르는지, 아니면 성령을 거스르는지 점검하고 있는가?
- 나는 나를 해하는 사람을 위해 스데반처럼 기도할 수 있는가?
- 나는 죽음을 생각할 때 몸만이 아니라 영혼의 운명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