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터
조회 0📖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3:11
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English (KJV)
3:11 For other foundation can no man lay than that is laid, which is Jesus Chri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헬라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사람의 삶과 문명에는 견고한 기초가 필요하지만, 사람은 자기 힘으로 그 기초를 세울 수 없습니다.
- 그 기초는 이미 놓여 있으며, 곧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가 유일한 해결입니다.
- 인간이 누구인지, 하나님이 누구인지에 대한 근본 질문에 참되게 답하시는 분도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기초 없는 삶의 혼돈
고린도 교회의 분열은 피상적인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터 전체에 영향을 주는 문제였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3장 11절에서 "이미 세운 것 외에 누구든지 다른 터를 놓을 수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니라"라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벽에 난 금을 계속 회반죽으로 덮기만 하는 건축업자의 이야기를 들어, 문제의 원인이 벽이 아니라 기초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렇다면 정치는 당장의 조치만 말하고, 경제는 경제만, 사회학은 사회만 문제라고 말하는 방식으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정치, 철학, 산업, 도덕, 교회 등 모든 영역에 같은 불안정과 기초의 부재가 있다는 것이 설교자의 진단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서두르는 인류와 인간이란 무엇인가
설교자는 인류의 본성적인 문제가 너무 서두르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산상수훈의 두 집 비유에서 첫 번째 사람은 기초를 파지 않고 서둘러 집을 지었다가 홍수와 바람에 무너졌고, 두 번째 사람은 반석 위에 세워 견뎠습니다. 겉으로는 똑같아 보였지만 기초의 차이가 시련 때 모든 것을 결정했습니다. 그 위에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인간이 무엇인가라는 것입니다. 인간을 단지 진화한 동물로 본다면, 그가 동물처럼 행동하는 것에 놀라서는 안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모든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하나님을 찾는 인간의 실패와 문명의 한계
사람은 자기 위에 어떤 최고 존재가 있다는 막연한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 노력으로는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설교자는 바울이 아테네에서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을 본 일을 상기시킵니다. 문명과 유토피아를 꿈꾸었던 그리스인들, 그리고 교육과 교통과 과학의 진보를 믿었던 지난 세기의 사람들도 결국 실패했습니다. 인간은 달 표면에 사람을 착륙시킬 수는 있어도 서로 함께 살아가지는 못했고,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었습니다. 죽음 앞에서 괴테가 "더 많은 빛을"이라고 외쳤던 것처럼, 문화와 문명은 죽음과 심판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유일한 반석이신 그리스도
설교자는 성경의 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선포합니다. 그분은 참 사람이면서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성육신을 통해 인성을 취하셨습니다. 갈보리 십자가에서 그분은 우리 죄의 형벌을 대신 담당하셨고, 우리에게 값없는 용서를 주셨습니다. 설교자는 콘크리트를 철근으로 보강하는 비유를 들어, 인성이 연약한 자리에서 신성이 인성을 강화하셨다고 설명합니다. 그분은 죄와 실패를 짊어지시고, 마귀를 이기시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기초는 이미 놓였으므로, 사람은 그 위로 나아와 삶과 죽음과 모든 영원에서 안전하게 되면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 내 삶에서 고쳐야 할 금만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지, 그 아래의 기초는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 나는 결과와 즉각적인 해결만 구하며 서두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합니다.
- 내 죄와 실패, 죽음의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위에 맡기고 있는지 묵상합니다.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