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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적은혜#선택#겸손#복음#하나님의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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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상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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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9번 · 찰스 스펄전 · 2022-08-22 · 고린도전서 1:26-29 · 48분 · 채널: spurgeon
원제: God's Strange Choice (1 Corinthians 1:26-29) - Charles Spurgeon Sermon
📖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1:26-29

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1: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English (KJV)

1:26 For ye see your calling, brethren, how that not many wise men after the flesh, not many mighty, not many noble, are called: 1:27 But God hath chosen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confound the wise; and God hath chosen the weak things of the world to confound the things which are mighty; 1:28 And base things of the world, and things which are despised, hath God chosen, yea, and things which are not, to bring to nought things that are: 1:29 That no flesh should glory in his presen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2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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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구원은 사람의 결단이나 자격에서 비롯되지 않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에서 옵니다.
  •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미련하고 약하고 천하며 보잘것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택해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십니다.
  •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통해 구원하시는 목적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택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멸시받은 십자가의 그리스도가 걸림돌이 아님을 밝히며, 하나님께서 사람의 눈에 하찮아 보이는 수단으로 목적을 이루셔서 영광을 받으신다고 말합니다. 고린도 교회의 부르심이 그 증거입니다. 스펄전은 천사들의 타락과 아담의 범죄, 아브라함의 부르심과 이스라엘의 선택, 다윗의 기름 부음을 들어 구원의 차이가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은 구원의 주권자이시며, 모두 죄 아래 있어 스스로 생명을 택할 수 없는 사람 가운데 누구를 살리실지 결정하십니다. 양자 입양, 건축물, 신부와 몸에 관한 성경의 비유도 선택이 하나님께 속함을 보여 줍니다. 거듭나지 않은 마음은 하나님을 택하지 못하며, 신자는 먼저 자신을 바꾸신 은혜를 고백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4

하나님의 선택은 사람의 선택과 다릅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유익을 줄 만하고 자격 있는 이를 고르지만, 하나님께서는 도움이 가장 필요한 자, 공로가 없는 자를 택해 은혜를 나타내십니다. 그렇다고 모든 지혜롭고 높은 사람이 배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육신을 따라 지혜롭고 능하며 귀한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사도들은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어부들이었고, 초기 그리스도인들도 세상의 권세와 학식으로 복음을 세운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멸시받는 자들을 부르신 사실은 복음의 영광이 인간의 지혜나 힘이나 혈통에 있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신 목적

바울은 하나님께서 어리석은 사람만이 아니라 세상이 물건처럼 취급하는 어리석은 것들, 약한 것들, 천한 것들, 멸시받는 것들, 없는 것들을 택하셨다고 강조합니다. 세상은 그들을 무시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스펄전은 철학자들의 조롱과 로마의 박해에도 기독교가 퍼진 일을 들어 약한 복음의 증인들이 지혜와 권세를 부끄럽게 했다고 말합니다. 주피터와 비너스 같은 이교 신앙이 쇠하고 위클리프의 설교를 통해 종교개혁의 진리가 전해진 역사도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폐하시는 예로 제시합니다. 외적 의식이나 지위가 아니라 그리스도만 구원의 근거이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속한 제사장이라는 진리를 선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아무 육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어떤 육체도 그분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철학자와 황제와 군인과 귀족도 결국 연약하고 죽을 육체이며, 가장 약하고 가난한 자를 택하신 일은 인간의 자랑을 꺾습니다. 이 말씀에 반발하는 사람은 자기 의를 내려놓고 새 마음을 구해야 합니다. 반대로 죄와 무능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적 자비에 자신을 맡기는 죄인에게는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라는 은혜의 초청이 주어집니다. 구원받은 이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택하신 것은 아무 육체도 그분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내가 구원받은 일을 내 결단이나 자격의 공로로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 세상이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사실이 내 교회와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어떻게 바꿉니까?
  • 내 안의 자랑을 내려놓고 그리스도만 바라보도록 오늘 어떤 은혜를 구하겠습니까?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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