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과 새 땅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계시록 21:1-7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English (KJV)
21:1 And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were passed away; and there was no more sea. 21:2 And I John saw the holy city, new Jerusalem, coming down from God out of heaven, prepared as a bride adorned for her husband. 21:3 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heaven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sha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21:4 And God shall wipe away all tears from their eyes; and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neither sorrow, nor crying, neither shall there be any more pain: for the former things are passed away. 21:5 And he that sat upon the throne said, Behold, I make all things new. And he said unto me, Write: for these words are true and faithful. 21:6 And he said unto me, It is done.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I will give unto him that is athirst of the fountain of the water of life freely. 21:7 He that overcometh shall inherit all things; and I will be his God, and he shall be my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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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6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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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1장의 소망은 개인 영혼의 탈출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와 땅을 새롭게 하는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 이 살아 있는 소망은 미래에 대한 믿음으로 현재의 고난을 다르게 살아내게 합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때 우리는 이 소망을 값없이 얻고 고난 속에서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소망의 본질: 하늘이 내려와 땅을 새롭게 함
요한은 개인의 영혼이 땅을 떠나 천국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아니라,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장면을 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 새 하늘과 새 땅의 첫 열매이시며, 그래서 영만이 아니라 몸도 구속받고 물질세계도 온전히 회복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소망이 필요한 이유: 미래에 대한 믿음이 현재를 바꿈
요한은 도미티아누스 치하에서 끔찍한 박해를 겪던 교회들에게 살아 있는 소망을 주려고 이 글을 썼습니다. 같은 감옥과 같은 노역이라도 자유가 올 것을 믿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완전히 다르게 살아갑니다. 설교자는 노예들의 영가가 심판과 새 땅의 소망으로 그들을 버티게 했다는 하워드 서먼의 예를 들어, 현재는 미래에 대한 믿음에 의해 좌우된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소망을 얻는 방법: 십자가와 부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겠다는 말씀은 십자가에서 가능해졌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우주적 목마름과 절망을 대신 겪으셨습니다.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고난도 결국 우리를 더 낫게 만든다는 확신을 줍니다. 죽음의 그림자는 영광으로 들어가는 입구일 뿐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지금의 고난과 수고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에 비추어 어떻게 해석하고 있습니까?
- 내 현재의 선택을 좌우하는 미래에 대한 믿음은 무엇입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