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성경 앱 받기 (Android, 34MB · 구글 로그인 필요)

#거룩하심#열린신론#칭의#성화#말씀#하나님의영광

← 목록

유튜브 원본▶

리고니어 컨퍼런스 2001 질의응답 2부: 거룩함에 관한 질문들

조회 0
1139번 · 존 맥아더 · 2016-02-24 · 62분 · 채널: macarthur
원제: 2001 Ligonier Conference: Questions and Answers, Part 2 | John MacArthur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골로새서 3장 1절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English (KJV)

3:1 If ye then be risen with Christ, seek those things which are above, where Christ sitteth on the right hand of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약화시키는 열린 신론은 정통 기독교에서 벗어난 것이며 경계해야 한다.
  • 성도의 거룩함은 자신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전가해 주신 의와 은혜의 선물에서 나온다.
  • 성도는 말씀과 은혜의 방편을 통해 자라며,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주님의 약속이 소망이 된다.

열린 신론과 하나님의 거룩하심

열린 신론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본성 전체를 약화시키는 신학으로, 맥아더 목사는 이를 기독교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며 기독교에 반하는 것이라고 규정한다. 그는 열린 신론의 주창자들 스스로가 고전적 정통 유신론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인정했다고 지적하며, 이 주장이 단순한 내부 논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브루스 웨어의 책을 언급하며, 하나님이 미래를 확신하지 못하시고 세상의 책임을 면하시는 듯한 묘사는 우상과 같은 신을 만드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홍수 기사에서 하나님께서 죄에 반응하시는 모습을 근거로, 하나님은 우리와 달리 완전히 구별되신 분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정통 하나님 교리와 일반 은혜

싱클레어 퍼거슨은 하나님을 창조주와 피조물, 순전하신 분과 죄인으로 구별하는 정통 교리에서 벗어난 모든 일탈이 이 두 지점에서 왜곡된다고 설명한다. 창세기 3장 이후 성경이 전제하는 바는 우리가 받는 모든 것이 적어도 일반 은혜이며, 그리스도 안의 선물은 특별 은혜라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께 마땅히 더 나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여기는 생각은 잘못이다. 맥아더 목사는 이러한 흐름이 복음주의 안에서 주기적으로 되풀이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진정한 복음주의자인지 드러난다고 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그리스도의 의와 거룩함의 선물

거룩함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는 히브리서의 말씀과 관련하여, 맥아더 목사는 우리를 주께 나아가게 하는 거룩함은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전가된 의라고 설명한다. 빌립보서 3장에서 바울이 자신의 행위와 혈통을 해로 여기고 그리스도를 얻었다고 고백한 것이 이를 보여 준다. 그는 영화롭게 되기 전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질 만한 거룩함을 이룬 사람은 없으며, 성도는 모두 성화의 길 위에 있다고 말한다. 또한 사망에 이르는 죄는 특정 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심판의 지점으로 삼으시는 죄이며, 고린도전서 11장의 주의 식탁에 대한 경고가 이를 설명한다고 덧붙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말씀과 은혜의 방편으로 자라감

맥아더 목사와 싱클레어 퍼거슨은 성화의 주체가 말씀이며,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잠김으로써 자란다고 강조한다.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은 강건해져야 하며, 이를 위해 주일 예배, 은혜의 방편, 훈련된 기도, 말씀의 사역이 필요하다. 그들은 위대한 성도들의 전기를 읽으면서 나이가 들수록 더 거룩해지기보다 남은 성화의 과정을 더 깊이 인식하게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나눈다. 죄에 대한 미움이 커지는 것 역시 성숙의 표지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하나님의 영광과 성령의 위로

천국에서 성도는 타들어 가지 않을 만큼의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지만, 하나님의 불가해성은 여전히 남는다. 피조물은 신격화되지 않으며 무한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파악할 수 없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을 보게 될 것이라는 약속이 소망이 된다. 죽음의 골짜기에서 성령께서 위로를 거두실 때도 있지만, 이는 성도로 하여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쉬게 하시기 위함이다. 시편 23편의 약속처럼 주님이 함께하심이 마지막 싸움에서도 변치 않는 확신이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우리는 영광 중에 서로를 보고, 마지막 영혼의 싸움 동안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계셨다는 흔적이 우리 위에 있을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말씀 안에 깊이 잠기는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얕은 상태로 머물러 있는가?
  • 내가 죄를 미워하는 마음과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하는 믿음이 함께 자라고 있는가?
  • 하나님의 불가해성과 그분의 약속 사이에서 나는 어떤 소망을 붙들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거룩하심#열린신론#칭의#성화#말씀#하나님의영광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