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의 사울, 그리스도인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9:1-5
9: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 사울아 !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 하시거늘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English (KJV)
9:1 And Saul, yet breathing out threatenings and slaughter against the disciples of the Lord, went unto the high priest, 9:2 And desired of him letters to Damascus to the synagogues, that if he found any of this way, whether they were men or women, he might bring them bound unto Jerusalem. 9:3 And as he journeyed, he came near Damascus: and suddenly there shined round about him a light from heaven: 9:4 And he fell to the earth, and heard a voice saying unto him, Saul, Saul, why persecutest thou me? 9:5 And he said, Who art thou, Lord? And the Lord said, I am Jesus whom thou persecutest: it is hard for thee to kick against the pricks.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원어 · 헬라어 · 4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사도행전 9장 6절
9:6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English (KJV)
9:6 And he trembling and astonished said, Lord, what wilt thou have me to do? And the Lord said unto him, Arise, and go into the city, and it shall be told thee what thou must do.
- 회심은 죄인이 자신과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을 맞대는 하나님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 참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 앞에서 놀라움과 자신에 대한 경이를 보이게 된다.
- 그리스도인의 구원은 공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대속과 의를 값없이 받는 은혜로 이루어진다.
회심은 얼굴을 맞대는 만남이다
다소의 사울은 다메섹 길에서 빛과 음성을 만났다. 그는 땅에 엎드러져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는 음성을 들었고, 자기 자신과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다. 설교자는 자신의 죄인 된 상태를 깨닫지 않고서는 누구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그는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응답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을 맞대었고, 그분이 영광의 주님이시며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러 오셨음을 알지 않고서는 누구도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한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회심은 놀라움을 낳는다
설교자는 “그가 떨며 놀라서”라는 말씀에 주목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은 놀라움을 보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거듭남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영혼 깊은 곳에서 행하시는 일이며,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 바람의 비유처럼 사람이 다 이해할 수 없는 신비다. 바울은 “내가 사는 것이 이제는 내가 아니요”라는 고백으로 자신이 여전히 사울이면서도 완전히 달라졌음을 표현했다. 설교자는 자신에게 놀라고 과거의 무지와 교만에 놀라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표지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은혜에 놀람
바울은 자신이 모독자요 박해자였을 때에도 주님께서 자신을 바라보시고 참으셨다는 사실에 놀랐다. 설교자는 그리스도께서 반역하는 죄인을 하늘의 추격자처럼 따라오셨다고 말한다. 또한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처럼, 원수였을 때 죽으신 사랑이 복음의 핵심이다. 권리나 공로를 내세우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가 놀라운 은혜임을 고백하며 무릎을 꿇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값없는 칭의와 오직 은혜
바울은 회심 순간 율법과 선행으로 구원을 얻으려던 생각이 무너지고, 구원이 값없는 선물임을 발견했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벌하시고 그분의 의를 전가하셨으므로, 죄인은 아무것도 시작할 필요 없이 믿음으로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죄인은 말로 고백하고 주의 피가 자신을 위해 흘려졌음을 믿고 나아가면 된다. 그 놀라움은 이 세상에서 시작되어 천국에서 완성될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다메섹 길의 사울처럼 나 자신과 얼굴을 맞대고 죄인 된 상태를 실제로 깨달아 본 적이 있는가?
- 내가 그리스도의 은혜와 오래 참으심에 놀라고 있는가, 아니면 내 권리나 공로를 기준으로 하나님을 대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