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속이지 마십시오
조회 0📖 본문 말씀 — 야고보서 1:22-25
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1:23 누구든지 도를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1: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 버리거니와 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 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English (KJV)
1:22 But be ye doers of the word, and not hearers only, deceiving your own selves. 1:23 For if any be a hearer of the word, and not a doer, he is like unto a man beholding his natural face in a glass: 1:24 For he beholdeth himself, and goeth his way, and straightway forgetteth what manner of man he was. 1:25 But whoso looketh into the perfect law of liberty, and continueth therein, he being not a forgetful hearer, but a doer of the work, this man shall be blessed in his dee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3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야고보서 1장 19절
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English (KJV)
1:19 Wherefore, my beloved brethren, let every man be swift to hear, slow to speak, slow to wra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성경은 듣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행함으로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 자신을 경건하다고 여기면서 말씀을 행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위험한 기만입니다.
- 세례는 죄를 씻는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생과 그분의 관리 아래 있음을 공적으로 드러내는 표지입니다.
듣기와 행함의 분명한 구별
말씀은 가르쳐지고 들려져야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생명을 주는 말씀일 뿐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입니다. 설교자는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마치신 뒤 두 건축자의 비유로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를 말씀하셨던 것처럼, 야고보도 듣는 것과 행하는 것을 분명히 구별한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자기 기만의 위험
야고보는 단순한 무지보다 자기 기만을 염려합니다. 22절의 '스스로를 속이지 마십시오'라는 말은 2장과 끝까지 이어지는 논지와 연결됩니다. 자신을 종교적이라고 여기면서도 혀를 재갈 물리지 않는다면 그 경건은 헛것이라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골프장 연습장에서 형편없이 치면서도 통화 중에 잘 친다고 말하던 사람의 이야기로, 상상과 실행 사이의 간격을 보여 줍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거울의 목적
야고보가 말하는 거울은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설교자는 자신의 얼굴에 묻은 꽃가루를 보고도 닦지 않았던 경험을 들며, 거울은 곤경을 보고 그것을 고치게 하려고 주어진다고 말합니다. 말씀이라는 거울을 들여다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세례의 상징과 은혜의 선물
설교자는 세례가 죄를 씻는 행위가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과 희생을 보여 주는 그림이라고 설명합니다. 세례 받는 이들은 예수님의 관리 아래 있음을 공적으로 선언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도행전 2장의 베드로 설교에 이어 회개와 세례가 나타나듯, 받아들여짐은 종교 활동이 아니라 겸손히 믿음으로 나아오는 이들에게 선물로 주어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말씀을 듣고 나서 실제로 무엇을 한 가지 바꾸었는가?
- 내가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영역, 특히 혀와 말에서 어디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