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 거룩, 거룩
조회 0📖 본문 말씀 — 이사야 6:1-8
6:1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6: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6: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6: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English (KJV)
6: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also the Lord sitting upon a throne, high and lifted up, and his train filled the temple. 6:2 Above it stood the seraphims: each one had six wings; with twain he covered his face, and with twain he covered his feet, and with twain he did fly. 6:3 And one cried un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6:4 And the posts of the door moved at the voice of him that cried,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smoke. 6:5 Then said I, Woe is me! for I am undone;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dwell in the midst of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ine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6:6 Then flew one of the seraphims unto me, having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he tongs from off the altar: 6:7 And he laid it upon my mouth, and said, Lo, this hath touched thy lips; and thine iniquity is taken away, and thy sin purged. 6:8 Also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n said I, Here am I; se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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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6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 사람은 자신의 죄와 피조성을 자각하게 된다.
- 하나님은 죄인의 입술을 심판이 아니라 정결과 치유로 다루시며 부르신다.
- 성령이 주시는 신적이고 초자연적인 빛은 말씀의 진리와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한다.
웃시야의 죽음과 주님의 보좌
이사야는 국가적 위기였던 웃시야 왕의 죽음의 해에 높이 들린 주님의 보좌를 보았다. 스프라울은 웃시야가 경건으로 시작했으나 말년에 제사장의 역할을 취하려다 나병으로 치인 왕이었음을 상기시키며, 인간 왕의 죽음 속에서 참된 주권자 아도나이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옷자락과 스랍들이 보여 주는 거룩한 위엄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한 모습은 초월적인 위엄을 나타낸다. 스랍들이 날개로 얼굴과 발을 가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 피조물된 자신을 자각하는 모습이다. 모세가 신을 벗었던 떨기나무 사건을 함께 들어, 거룩한 땅이 된 이유는 사람의 임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하신 하나님
스랍들의 노래는 히브리식 강조 방식으로, 하나님을 거룩하다고 세 번 부르는 것은 최상급의 강조다. 성경이 하나님의 사랑이나 긍휼을 세 번 반복하지 않고 거룩을 세 번 반복한다는 점을 들어,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가장 높이 선언된 속성임을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인의 자각과 정결케 하심
베드로의 고백과 폭풍 앞의 제자들처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사람은 떨며 자기 죄를 깨닫는다. 이사야는 입술이 부정함을 고백했고, 하나님은 제단의 숯으로 그의 입술을 정결케 하셨다. 스프라울은 이것이 고문이 아니라 정결과 치유를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어둠 뒤의 빛과 부르심
이사야는 자신의 위치를 가리키며 응답하지 않고 '여기 제가 있으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답했다. 스프라울은 에드워즈의 설교를 인용하며, 성령이 주시는 신적이고 초자연적인 빛이 말씀의 진리와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며, 그 빛이 사람을 깨어나게 한다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나의 입술과 삶은 어떤 모습인가?
- 나는 어둠보다 빛을 기꺼이 마주하며 말씀에 나를 드러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