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성경 앱 받기 (Android, 34MB · 구글 로그인 필요)

#자비#비판#용서#하나님의자녀#성화

← 목록

유튜브 원본▶

헤아림에 헤아림으로: 풍성한 자비

조회 0
7019번 · 알리스테어 벡 · 2022-02-26 · 누가복음 6:36-38 · 25분 · 채널: begg
원제: Measure for Measure (Part 1 of 3) — 02/26/2022
📖 본문 말씀 — 누가복음 6:36-38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6:37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English (KJV)

6:36 Be ye therefore merciful, as your Father also is merciful. 6:37 Judge not, and ye shall not be judged: condemn not, and ye shall not be condemned: forgive, and ye shall be forgiven: 6:38 Give, and it shall be given unto you; good measure, pressed down, and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shall men give into your bosom. For with the same measure that ye mete withal it shall be measured to you aga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원어 · 헬라어 · 2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의 자녀는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닮아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선과 친절로 응답합니다.
  • 예수님의 ‘비판하지 말라’는 명령은 법의 정의나 선악의 분별을 금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의에 빠져 남을 가혹하게 정죄하는 태도를 금합니다.
  • 다른 사람의 동기를 최악으로 해석하고 실패에 인색하게 반응하는 마음을 살펴, 자기 성찰과 긍휼을 실천해야 합니다.

나단의 비유와 자기 성찰

나단은 다윗에게 가난한 사람의 하나뿐인 어린 암양을 빼앗은 부자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윗은 그 부자를 정죄하지만, 그 순간 자기 죄를 깨닫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의 잘못은 재빨리 찾아내면서 자신의 죄는 가볍게 넘기기 쉽습니다. 예수님은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설교자는 이 말씀이 자신과 파크사이드 교회에 꼭 필요한 근본적 가르침이라고 밝히며 원리와 실천, 약속을 살피겠다고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닮는 자녀

누가복음 6장 36절은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친절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가 된 신자는 그분을 본받아야 합니다. 선행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답게 행함으로 가족의 닮음을 드러냅니다. 아이가 아버지의 걸음걸이와 행동을 모방하듯 신자는 하나님을 본받습니다. 레위기의 거룩하라는 명령과 예수님의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도 이 부르심을 보여 줍니다. 악을 선으로 갚는 일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일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자비의 실천: 판단과 정죄를 멈추고 베풂

예수님은 풍성한 자비를 넘치도록 채워 주는 관대한 상인의 모습으로 설명하십니다. 36절의 원리는 37절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며, 용서하고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판하지 말라는 말은 법정의 정의를 폐지하거나 분별력을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성경은 악을 벌하고 선을 보호하는 법의 역할을 인정하며, 그리스도인은 법을 자기 손으로 집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진리와 오류, 선과 악을 분별하고 죄와 잘못을 지적할 책임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자기 의에 찬 가혹한 비난, 곧 자기 성찰을 피하려고 남의 잘못을 찾아 정죄하는 태도를 금하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가혹한 비난의 표지와 삶의 점검

가혹한 판단은 씁쓸하고 파괴적이며 타인의 흠을 찾아내 기뻐합니다. 다윗이 어린양의 일을 정죄하면서 자신의 죄를 숨긴 것처럼, 이런 태도는 자기 죄를 보지 못하게 합니다. 존 스토트가 설명한 표지는 세 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의 동기를 최악으로 해석하고, 그들의 계획과 꿈에 찬물을 끼얹으며, 실수에 너그럽지 않은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부부, 상사와 직원, 목회자와 교인, 교인과 장로의 관계에서 이런 모습이 있는지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방송의 맺음말은 성경을 절별로 가르치는 사명과 예수님을 알아 가는 말씀 공부를 소개하고, 다음 메시지에서 아버지를 닮은 사랑의 세 가지 실천을 다룰 것이라고 알립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5
“악을 선으로 갚는 것은 신적인 일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내 안의 어떤 죄를 살펴야 합니까?
  • 누군가 나를 해치거나 속였을 때, 나는 친절과 베풂으로 응답하고 있습니까?
  • 나는 다른 사람의 동기를 최악으로 해석하거나, 그들의 계획에 찬물을 끼얹거나, 실수에 인색하게 반응하지는 않습니까?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자비#비판#용서#하나님의자녀#성화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