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어떻게 되었는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3:2-18
3: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3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3: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 질 것이요 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3: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3:10 무리가 물어 가로되 `그러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 3:11 대답하여 가로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3: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 하매 3:13 가로되 `정한 세 외에는 늑징치 말라' 하고 3:14 군병들도 물어 가로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 하매 가로되 사람에게 강포하지 말며 무소하지 말고 받는 요(料)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3: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의논하니 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3: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3:18 또 기타 여러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English (KJV)
3:2 Annas and Caiaphas being the high priests, the word of God came unto John the son of Zacharias in the wilderness. 3:3 And he came into all the country about Jordan, preaching the baptism of repentance for the remission of sins; 3:4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words of Esaias the prophet, saying, The voice of one crying in the wilderness, Prepare ye the way of the Lord, make his paths straight. 3:5 Every valley shall be filled, and every mountain and hill shall be brought low; and the crooked shall be made straight, and the rough ways shall be made smooth; 3:6 And all flesh shall see the salvation of God. 3:7 Then said he to the multitude that came forth to be baptized of him, O generation of vipers, who hath warned you to flee from the wrath to come? 3:8 Bring forth therefore fruits worthy of repentance, and begin not to say within yourselves, We have Abraham to our father: for I say unto you, That God is able of these stones to raise up children unto Abraham. 3:9 And now also the axe is laid unto the root of the trees: every tree therefore which bringeth not forth good fruit is hewn down, and cast into the fire. 3:10 And the people asked him, saying, What shall we do then? 3:11 He answereth and saith unto them, He that hath two coats, let him impart to him that hath none; and he that hath meat, let him do likewise. 3:12 Then came also publicans to be baptized, and said unto him, Master, what shall we do? 3:13 And he said unto them, Exact no more than that which is appointed you. 3:14 And the soldiers likewise demanded of him, saying, And what shall we do? And he said unto them, Do violence to no man, neither accuse any falsely; and be content with your wages. 3:15 And as the people were in expectation, and all men mused in their hearts of John, whether he were the Christ, or not; 3:16 John answered, saying unto them all, I indeed baptize you with water; but one mightier than I cometh, the latchet of whose shoes I am not worthy to unloose: he shall baptize you with the Holy Ghost and with fire: 3:17 Whose fan is in his hand, and he will throughly purge his floor, and will gather the wheat into his garner; but the chaff he will burn with fire unquenchable. 3:18 And many other things in his exhortation preached he unto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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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3
원어 · 헬라어 · 13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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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 요한의 회개 선포는 사람들의 기만과 자기 보호를 깨뜨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 죄와 심판을 분명히 말하지 않는 교회는 마귀의 기만과 고발에 힘을 실어 주게 된다.
- 진노를 정직하게 선포할 때 십자가의 복음이 죄인의 양심을 자유롭게 한다.
기만과 고발에 맞선 말씀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알렸다. 무어는 요한이 자기를 숨기는 사람들, 곧 바리새인들처럼 혈통과 종교적 자의식 뒤에 숨은 이들을 향해 말했다고 설명한다. 마귀는 기만으로 일하고 고발로 일하므로, 죄를 다루는 사역은 이 두 전략을 모두 다뤄야 한다는 논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죄를 분명히 말하지 않을 때의 위험
무어는 죄와 심판을 빼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는 교회의 유혹을 경고한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양심을 불편하게 하지 못하고, 결국 마귀의 기만에 힘을 실어 주게 된다고 말한다. 보편구원주의 역시 믿을 만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복음을 떠나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진노를 정직하게 말할 때 드러나는 복음
무어는 죄인의 양심이 이미 심판을 알고 있으므로, 진노를 감추지 않고 말해야 자비도 정직하게 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죄에 대한 형벌이 이미 치러졌으니 고발하는 마귀에게 맞설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누가복음 3장의 세례 요한의 메시지도 심판과 함께 복음으로 선포된 것이라고 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십자가를 앞세운 회개의 촉구
무어는 회개를 촉구하되 더 도덕적이 되거나 불편을 피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 해야 한다고 말한다. 죄를 심판 앞에 세우되 십자가를 맨 앞에 두어야 양심이 자유롭게 된다는 결론으로 나아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내가 믿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정직하게 살펴보고 있는가?
- 내가 죄를 말하지 않고 편안함을 택하면서 사람들을 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