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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속죄#죄#성전휘장#담대함#그리스도의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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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죽으심 (2부 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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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6번 · 알리스테어 벡 · 2025-04-15 · 마가복음 15:33-39 · 25분 · 채널: begg
원제: The Death of Jesus (Part 2 of 2)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15:33-39

15:33 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15:34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하는 뜻이라 15: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15:36 한사람이 달려가서 해융에 신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고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15: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15: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English (KJV)

15:33 And when the sixth hour was come, there was darkness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15:34 And a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Eloi, Eloi, lama sabachthani? which is, being interpreted,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15:35 And some of them that stood by, when they heard it, said, Behold, he calleth Elias. 15:36 And one ran and filled a spunge full of vinegar, and put it on a reed, and gave him to drink, saying, Let alone; let us see whether Elias will come to take him down. 15:37 And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and gave up the ghost. 15:38 An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wain from the top to the bottom. 15:39 And when the centurion, which stood over against him, saw that he so cried out, and gave up the ghost, he said, Truly this man was the Son of Go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헬라어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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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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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 예수님의 부르짖음은 죄의 본질과 그 끔찍함을 드러내며, 죄의 핵심 문제는 우리의 죄가 하나님께 무엇을 했는지에 있다.
  • 예수님은 아버지께 버림받는 지옥의 자리까지 내려가셔서 죄의 저주를 짊어지시고 승리하셨다.
  •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십자가로 길을 여셨음을 보여 주며, 믿는 자는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버림받음의 부르짖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외치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부르짖음은 버림받음과 분리의 부르짖음이다. 이 부르짖음 속에서 죄의 본질과 그 끔찍함이 드러나며, 죄의 본질적 문제는 우리의 죄가 하나님께 무엇을 했는지에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아버지께 맡기신 죽음

예수님은 어둠과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 아버지께 버림받으셨고, 그 안에서 승리하셨다. 그분은 죄의 저주를 짊어지시고 기록을 말소하셨으며, 큰 소리로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라고 신뢰를 선언하며 돌아가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자발적인 죽으심

십자가형은 죽는 데 이틀이 걸리기도 했으나 예수님은 빨리 돌아가셨고, 백부장과 빌라도가 놀랄 만큼 자신의 능력과 음성을 온전히 통제하며 돌아가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무관심한 구경꾼들

곁에 서 있던 사람들은 엘리야가 와서 도울지 호기심을 가졌고, 신 포도주를 드린 일에도 연민과 호기심이 섞여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십자가 앞에 있으면서도 자기 죄를 위한 구원자를 찾지 않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신적 파괴 행위

성전 휘장은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휘장을 찢으시고 희생 제사 제도를 쓸모없게 하셨으며, 십자가를 통해 누구든 하나님께 나아올 길을 여셨음을 보여 준다. 우리는 히브리서가 말하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은 속죄로 담대히 성소에 나아갈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나는 두 가지를 압니다. 나는 큰 죄인이라는 것과 그리스도는 큰 구주이시라는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예수님의 죽으심이 나의 죄 때문임을 인정하고 있는가?
  • 나는 이미 예수님 안에서 받아들여진 자로서 서로를 사랑과 선행으로 격려하며 모이기에 힘쓰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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