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로 읽는 누가복음(22) ‘향유를 붓는 여인’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7:36-50
7: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7:37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7: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7: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7:4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7:41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7: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 7:43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7:44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7: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7: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7: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7:49 함께 앉은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 하더라 7: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하시니라
English (KJV)
7:36 And one of the Pharisees desired him that he would eat with him. And he went into the Pharisee’s house, and sat down to meat. 7:37 And, behold, a woman in the city, which was a sinner, when she knew that Jesus sat at meat in the Pharisee’s house, brought an alabaster box of ointment, 7:38 And stood at his feet behind him weeping, and began to wash his feet with tears, and did wipe them with the hairs of her head, and kissed his feet, and anointed them with the ointment. 7:39 Now when the Pharisee which had bidden him saw it, he spake within himself, saying, This man, if he were a prophet, would have known who and what manner of woman this is that toucheth him: for she is a sinner. 7:40 And Jesus answering said unto him, Simon, I have somewhat to say unto thee. And he saith, Master, say on. 7:41 There was a certain creditor which had two debtors: the one owed five hundred pence, and the other fifty. 7:42 And when they had nothing to pay, he frankly forgave them both. Tell me therefore, which of them will love him most? 7:43 Simon answered and said, I suppose that he, to whom he forgave most. And he said unto him, Thou hast rightly judged. 7:44 And he turned to the woman, and said unto Simon, Seest thou this woman? I entered into thine house, thou gavest me no water for my feet: but she hath washed my feet with tears, and wiped them with the hairs of her head. 7:45 Thou gavest me no kiss: but this woman since the time I came in hath not ceased to kiss my feet. 7:46 My head with oil thou didst not anoint: but this woman hath anointed my feet with ointment. 7:47 Wherefore I say unto thee, Her sins, which are many, are forgiven; for she loved much: but to whom little is forgiven, the same loveth little. 7:48 And he said unto her, Thy sins are forgiven. 7:49 And they that sat at meat with him began to say within themselves, Who is this that forgiveth sins also? 7:50 And he said to the woman, Thy faith hath saved thee; go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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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원어 · 헬라어 · 9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마태복음 11:28-30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1:28 Come unto me, all ye that labou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 11: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of me; for I am meek and lowly in heart: and ye shall find rest unto your souls. 11: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예수님의 사역 초기 사건으로, 후기의 향유 사건과 구별되어야 한다.
- 죄 사함을 깊이 경험한 사람은 많이 사랑하며, 그 사랑은 일상의 태도로 드러난다.
- 예수님은 죄인을 용납하시고 죄 사함을 선언하셔서 참된 평안을 주신다.
본문과 사건의 배경
누가복음 7장 36절부터 시작되는 이 사건은 예수님의 사역 초기에 일어난 것이며, 요한복음 12장이나 마태복음, 마가복음에 나오는 향유 사건과는 다른 사건이라고 설명한다.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일어난 이 장면은 같은 이름이 흔하여 혼동되기 쉽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초대의 이상함과 예수님의 선택
바리새인 시몬은 예수님을 환대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그 초대의 성격을 아시면서도 응하셨다. 설교자는 예수님이 이 여인을 사랑하신 만큼 시몬이라는 영혼도 사랑하셨기에 불편한 초대에 응하셨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여인의 행동과 시몬의 판단
여인은 예수님의 발 곁에서 울며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았으며 향유를 부었다. 시몬은 여인을 사회적 통념으로만 보고 죄인이라 단정하였으나, 그는 여인을 참으로 알지 못하였다고 설교자는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탕감의 비유와 사랑의 크기
예수님은 오백 데나리온과 오십 데나리온의 빚진 자 비유로 질문하셨고, 시몬은 많이 탕감받은 자가 더 사랑한다고 대답하였다. 여인은 이미 용서를 경험한 사람이며, 그 사랑은 죄 사함을 받은 체험에서 흘러나온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일상의 태도와 신앙의 성숙
예수님이 시몬의 발 씻김과 입맞춤의 생략을 지적하신 것은 일상의 예의를 넘어 내면의 상태를 드러내시는 것이라고 설교자는 말한다. 사소해 보이는 태도가 신앙의 성숙도와 관련되며, 주님이 사랑하시기에 지적하신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평안으로 보내심
예수님은 여인에게 죄 사함을 선언하시고 평안히 가라고 말씀하셨다. 이 평안은 사회적 냉대가 사라짐이 아니라 영혼의 자유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 안에서 누리는 평안이라고 설교자는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나는 일상에서 무시해도 된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 내가 탕감받은 죄의 크기를 얼마나 깊이 깨닫고 있으며, 그것이 나의 사랑으로 드러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