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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그리스도와의교제#거룩함#기도#고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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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장미에 입 맞추었고 가시를 느꼈다: 인생의 아침에 살고 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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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 존 파이퍼 · 2013-03-30 · 86분 · 채널: piper
원제: He Kissed the Rose and Felt the Thorn: Living and Dying in the Morning of Life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예레미야 23장 6절

23:6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English (KJV)

23:6 In his days Judah shall be saved, and Israel shall dwell safely: and this is his name whereby he shall be called, THE LORD OUR RIGHTEOUSNESS.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히브리서 2장 14절

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English (KJV)

2:14 Forasmuch then as the children are partakers of flesh and blood, he also himself likewise took part of the same; that through death he might destroy him that had the power of death, that is, the devil;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고린도후서 3장 18절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English (KJV)

3:18 But we all, with open face beholding as in a glass the glory of the Lord, are changed into the same image from glory to glory, even as by the Spirit of the Lord.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핵심 메시지
  • 로버트 머리 맥체인의 짧은 생애는 장미에 입 맞추었지만 가시를 느낀 삶이었으며, 그 가시는 그를 그리스도께 깨어나게 했습니다.
  • 형 데이비드의 죽음과 개혁주의 교리의 가르침이 맥체인을 회심으로 이끌었고, 그 뒤 그의 사역은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으로 채워졌습니다.
  • 맥체인의 설교 능력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와 끊임없이 교제한 삶과 거룩함을 향한 열정에서 나왔습니다.

장미에 입 맞춘 젊은 날

로버트 머리 맥체인은 열네 살에 에든버러 대학교에 들어가 고전을 공부했고, 그 시기에는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 죽음과 고통을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젊은 시절을 「나는 장미에 입을 맞추었고, 가시는 생각하지 않았다」는 말로 돌아보았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이 말을 뒤집어, 하나님께서 그의 인생에 가시를 찔러 넣으셨기 때문에 장미의 의미가 바뀌었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장미는 고전 학문에서 예수 그리스도, 곧 샤론의 장미로 바뀌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형 데이비드의 죽음과 회심

1831년 여름, 맏형 데이비드가 치명적인 깊은 우울에 빠졌다가 구원을 받고 곧 죽었습니다. 맥체인은 형이 고통받다가 구원받고, 빛나는 소망으로 가득 찼다가 숨을 거두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앤드루 보나르는 그 얼굴에 완전히 화목된 위의 아버지에게서 오는 기쁨이 가득했다고 기록했습니다. 맥체인은 그 순간 가시가 자신의 마음을 찔렀고, 그 가시가 평생 그의 마음에 박혀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그 뒤 12년 동안 해마다 형의 죽음을 기념했습니다. 이듬해 3월, 약 8개월 뒤에 그는 「구원지식의 요약」을 읽으며 거듭났다고 인식했습니다. 설교자는 형의 죽음이라는 감정적 충격과 개혁주의 교리의 가르침이 함께 그를 구원으로 이끌었다고 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찰머스 아래서 자란 긴박함

맥체인은 토머스 찰머스 아래서 신학을 배웠습니다. 찰머스는 마음이 따뜻하고 경건에 힘쓰며 복음 전도에 열심인 칼뱅주의자였고, 맥체인의 삶과 사역을 그 누구보다 깊이 형성했습니다. 찰머스는 학생들에게 검은 마귀인 육체의 죄와 하얀 마귀인 자기 의라는 영적인 죄를 모두 조심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또한 그는 방문 협회를 세워 맥체인과 젊은 학생들을 에든버러의 빈곤 지역으로 보냈습니다. 맥체인은 그곳을 처음 방문하고 자신이 그 사람들에게 얼마나 낯선 사람이었는지 고백했습니다.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이 긴박감은 그의 평생을 사로잡았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우정과 신학 교육에 대한 적용

파이퍼 목사님은 맥체인이 최고의 신학 교육을 온전히 받고도 예수님을 향한 열정을 잃을 필요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는 신학 교육 과정을 끝까지 밟았고, 목회에는 짧은 기간을 바쳤습니다. 설교자는 그 선택을 단정할 수 없지만, 맥체인이 자기 삶의 어느 부분도 낭비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우정도 그의 사역에서 중요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 앤드루 보나르와 알렉산더 서머빌과 그는 함께 공부하고, 기도하고, 노래하고, 전도했습니다. 맥체인이 죽자 던디 교회는 보나르에게 다음 주일 설교를 부탁했습니다. 설교자는 이런 교제를 찾고 서로를 붙드는 것이 오늘의 성도에게도 중요하다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그리스도와 끊임없이 교제하는 삶

맥체인은 규칙적인 성경 읽기와 기도를 목적 자체가 아니라 하루 종일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습관을 세우는 수단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이른 아침에 예수님을 만나기를 좋아했고, 한 학생에게 「우리의 생명이시며 우리의 모든 것이신 그분의 얼굴을 보기 전에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마십시오」라고 편지를 썼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맥체인이 기도를 설교의 능력으로 보았다는 점을 인용합니다. 그는 설교자가 기도에 열 배나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고, 죄와 의에 대한 관점이 먼저 설교자 자신을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설교의 열쇠는 정해진 훈련보다 말씀을 통과해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교제에 있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가시 속에서 깊어진 사랑

맥체인은 결핵으로 점점 쇠약해졌고, 자신이 오래 살지 못하리라는 것을 점점 더 분명히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그를 더 단순하고 강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고난과 짧은 생을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길로 여겼고, 「육체의 가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갈망하게 만든다」고 썼습니다. 그는 자신의 거룩함이 부족하다고 자주 괴로워했지만, 날마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전략은 한결같았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그래서 맥체인의 삶이 가시가 장미를 더 달콤하고 귀하게 만든 이야기이며, 그 말이 168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결론짓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자기 점검을 돕는 참된 방법은 밖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하루의 첫 시간을 얼굴을 보기 전에 사람을 먼저 찾는 데 쓰고 있는가, 아니면 그리스도의 얼굴을 먼저 구하고 있는가?
  • 내 삶의 가시는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더 깊게 만들고 있는가, 아니면 나를 원망하게 만들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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