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의 도시 (3부)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17:22-34
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17: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17: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17:29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 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17:32 저희가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혹은 기롱도 하고 혹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17:33 이에 바울이 저희 가운데서 떠나매 17:34 몇 사람이 그를 친하여 믿으니 그 중 아레오바고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English (KJV)
17:22 Then Paul stood in the midst of Mars’ hill, and said, Ye men of Athens, I perceive that in all things ye are too superstitious. 17:23 For as I passed by, and beheld your devotions, I found an altar with this inscription, TO THE UNKNOWN GOD. Whom therefore ye ignorantly worship, him declare I unto you. 17:24 God that made the world and all things therein, seeing that he is Lord of heaven and earth, dwelleth not in temples made with hands; 17:25 Neither is worshipped with men’s hands, as though he needed any thing, seeing he giveth to all life, and breath, and all things; 17:26 And hath made of one blood all nations of men for to dwell on all the face of the earth, and hath determined the times before appointed, and the bounds of their habitation; 17:27 That they should seek the Lord, if haply they might feel after him, and find him, though he be not far from every one of us: 17:28 For in him we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 as certain also of your own poets have said, For we are also his offspring. 17:29 Forasmuch then as we are the offspring of God, we ought not to think that the Godhead is like unto gold, or silver, or stone, graven by art and man’s device. 17:30 And the times of this ignorance God winked at; but now commandeth all men every where to repent: 17:31 Because he hath appointed a day, in the which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by that man whom he hath ordained; whereof he hath given assurance unto all men, in that he hath raised him from the dead. 17:32 And when they heard of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some mocked: and others said, We will hear thee again of this matter. 17:33 So Paul departed from among them. 17:34 Howbeit certain men clave unto him, and believed: among the which was Dionysius the Areopagite, and a woman named Damaris, and others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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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원어 · 헬라어 · 12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바울은 우상으로 가득한 도시에서 화를 내지 않고 사람들을 향한 연민으로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 바울은 알지 못한 채 숭배받는 하나님을 창조주, 생명의 유지자, 역사의 주관자, 세상의 심판자로 전했습니다.
- 복음은 예수의 부활이라는 증거에 근거하며, 회심은 하나님이 붙잡으시는 일입니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
바울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을 발견하고 그것을 디딤돌 삼아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선포했습니다. 청중을 우상숭배자로 몰아세우지 않고 존중하며 화해를 도모한 말투는 문화를 품고 말하려는 이들이 본받을 모범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창조주, 생명의 유지자, 역사의 주관자
바울은 하나님이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않고 사람의 섬김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며 친히 생명과 호흡을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민족의 역사와 지리를 주관하시며 사람이 그분을 찾도록 하셨고,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우상숭배와 심판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가두고 길들이며 형상으로 격하시키려는 시도라고 설명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의 무지를 눈감아 주셨지만 이제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부르시며, 정하신 날에 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고, 그 증거가 예수의 부활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조롱과 소수의 응답
사람들은 부활을 듣고 비웃었고 바울은 공회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몇 사람이 믿고 따랐습니다. 회심은 바울의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이 붙잡으시는 일이므로, 우리는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며 이웃을 긍휼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이웃의 소외를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떠난 큰 소외의 표현으로 보고 있는가?
- 나는 복음을 공식처럼 제시하지 않고 사랑으로 건네는 대화로 전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