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장 강해: 칭의 교리에 대한 반론과 성화의 자리
조회 1📖 본문 말씀 — 로마서 6:1-14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줄을 앎이로라 6: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English (KJV)
6:1 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continue in sin, that grace may abound? 6:2 God forbid. How shall we, that are dead to sin, live any longer therein? 6:3 Know ye not, that so many of us as were baptized into Jesus Christ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6:4 Therefore we are buried with him by baptism into death: that like as Christ was raised up from the dead by the glory of the Father, even so we also should walk in newness of life. 6:5 For if we have been planted together in the likeness of his death, we shall be also in the likeness of his resurrection: 6:6 Knowing this, that our old man is crucified with him,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estroyed, that henceforth we should not serve sin. 6:7 For he that is dead is freed from sin. 6:8 Now if we be dea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shall also live with him: 6:9 Knowing that Christ being raised from the dead dieth no more; death hath no more dominion over him. 6:10 For in that he died, he died unto sin once: but in that he liveth, he liveth unto God. 6:11 Likewise reckon ye also yourselves to be dead indeed unto sin, but alive unto God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6:12 Let not sin therefore reign in your mortal body, that ye should obey it in the lusts thereof. 6:13 Neither yield ye your members as instruments of unrighteousness unto sin: but yield yourselves unto God, as those that are alive from the dead, and your members as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unto God. 6:14 For sin shall not have dominion over you: for ye are not under the law, but under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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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7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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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장 2절
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English (KJV)
6:2 God forbid. How shall we, that are dead to sin, live any longer therein?
로마서 6장 6절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English (KJV)
6:6 Knowing this, that our old man is crucified with him,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estroyed, that henceforth we should not serve sin.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로마서 6장 12절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English (KJV)
6:12 Let not sin therefore reign in your mortal body, that ye should obey it in the lusts thereof.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로마서 6장 13절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English (KJV)
6:13 Neither yield ye your members as instruments of unrighteousness unto sin: but yield yourselves unto God, as those that are alive from the dead, and your members as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unto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강의 개요
이 강의는 로마서 6장 1-14절을 본문으로 삼아, 칭의 교리에 대한 첫 번째 반론 '그러면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도 되는가?'를 다룬다. 바울은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라는 두 가지 잘못된 반응을 드러내고, 그리스도와 연합한 신자가 죄에 대해 죽었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 있음을 보여 준다. 그 결과 신자는 죄의 지배에서 자유롭게 되어 의를 향해 진보할 수 있으며, 그 동기는 율법이 아니라 은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핵심 교리·논점
칭의에 대한 반론: 은혜는 방종을 낳는가
행위 없이 은혜로만 구원받는다는 말은 도덕적 방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반론이 제기된다. 강사는 이 반론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바울이 믿음으로 칭의된다고 실제로 가르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두 가지 잘못된 반응: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
율법주의는 거룩함을 구원의 수단으로 삼는 것이며, 반율법주의는 율법과 거룩함을 무시하고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다. 둘 다 은혜의 복음에 대한 잘못된 반응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에 대한 죽음과 옛 사람의 십자가 처형
신자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믿음으로 그분의 죽으심에 참여하며,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것은 신자의 노력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이미 일어난 사실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로부터의 자유와 새 생명
죽은 자는 죄에서 벗어났으므로 신자는 죄의 지배에서 해방되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신자는 새 마음과 순종할 새로운 능력을 가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성화와 적용: 그치는 것에서 입는 것으로
12-13절의 적용은 죄의 정욕에 순종하지 말고,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이다. 칭의와 성화는 구분되지만 분리될 수 없으며, 성화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은혜가 동기이며 능력이다
14절에서 바울은 율법이 아니라 은혜 아래 있다는 사실을 거룩함의 동기로 제시한다. 율법은 구원받은 자의 순종에 대한 응답이지 구원의 수단이 아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근거 성경구절
로마서 6:1-2 - 은혜가 더하도록 죄에 거하겠느냐는 반론에 대해 '결코 그럴 수 없다'는 바울의 응답으로, 신자가 죄에 대해 죽었다는 논점의 출발점이다.
로마서 6:3-4 - 그리스도와 연합하려고 세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의 죽으심과 연합했으므로 새 생명 가운데 행한다는 논점을 뒷받침한다.
로마서 6:6 -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되었다는 논점의 핵심 근거다.
로마서 6:7 - 죽은 자는 죄에서 벗어났다는 구절로, 자유라는 결실을 말한다.
로마서 6:12-13 - 죄가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고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는 적용의 근거다.
로마서 6:14 - 죄가 주관하지 못하는 이유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라는 동기의 근거다.
로마서 5:20 -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는 말씀으로, 6장 1절 반론의 언어적 연결점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관련 신앙고백·요리문답 조항
본문에서 언급된 신앙고백·요리문답 조항이 없습니다.
용어 풀이
칭의: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의롭다고 단번에 선언되는 것, 믿음으로 받는다.
성화: 하나님께서 신자를 점진적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시는 과정.
율법주의: 거룩함을 구원의 수단이나 하나님 앞의 공로로 삼는 태도.
반율법주의(antinomianism): 율법과 거룩함이 중요하지 않다고 여겨 원하는 대로 사는 태도.
옛 사람: 죄의 지배 아래 있던 이전의 자아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임을 당했다.
중생: 성령으로 말미암아 새 마음과 새 의지, 새 욕구를 얻는 것.
연합: 신자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그분에게 참된 것이 신자에게도 참된 것이 되는 관계.
성경사전 해시태그 · 26
복습 질문
바울이 6장 1절에서 제기한 반론은 무엇이며, 강사는 그 반론이 나온다는 사실이 무엇을 보여 준다고 말했는가?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는 각각 은혜의 복음에 어떻게 잘못 반응하며, 두 태도의 차이는 무엇인가?
신자가 죄에 대해 죽었다는 것은 스스로 노력해서 이루는 일인가, 아니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이미 일어난 객관적 사실인가?
14절에서 바울이 거룩함의 동기로 율법이 아니라 은혜를 제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이 글은 원본 강의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강의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