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진실로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5:1-24
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5:3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5: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5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5: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5: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5: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5: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5:11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한대 5:12 저희가 묻되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 하되 5:13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가 누구신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5:15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5: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5:1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5:18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5: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5: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English (KJV)
5:1 After this there was a feast of the Jews; and Jesus went up to Jerusalem. 5:2 Now there is at Jerusalem by the sheep market a pool, which is called in the Hebrew tongue Bethesda, having five porches. 5:3 In these lay a great multitude of impotent folk, of blind, halt, withered, waiting for the moving of the water. 5:4 For an angel went down at a certain season into the pool, and troubled the water: whosoever then first after the troubling of the water stepped in was made whole of whatsoever disease he had. 5:5 And a certain man was there, which had an infirmity thirty and eight years. 5:6 When Jesus saw him lie, and knew that he had been now a long time in that case, he saith unto him, Wilt thou be made whole? 5:7 The impotent man answered him, Sir, I have no man, when the water is troubled, to put me into the pool: but while I am coming, another steppeth down before me. 5:8 Jesus saith unto him, Rise, take up thy bed, and walk. 5:9 And immediately the man was made whole, and took up his bed, and walked: and on the same day was the sabbath. 5:10 The Jews therefore said unto him that was cured, It is the sabbath day: it is not lawful for thee to carry thy bed. 5:11 He answered them, He that made me whole, the same said unto me, Take up thy bed, and walk. 5:12 Then asked they him, What man is that which said unto thee, Take up thy bed, and walk? 5:13 And he that was healed wist not who it was: for Jesus had conveyed himself away, a multitude being in that place. 5:14 Afterward Jesus findeth him in the temple, and said unto him, Behold, thou art made whole: sin no more, lest a worse thing come unto thee. 5:15 The man departed, and told the Jews that it was Jesus, which had made him whole. 5:16 And therefore did the Jews persecute Jesus, and sought to slay him, because he had done these things on the sabbath day. 5:17 But Jesus answered them, My Father worketh hitherto, and I work. 5:18 Therefore the Jews sought the more to kill him, because he not only had broken the sabbath, but said also that God was his Father, making himself equal with God. 5:19 Then answered Jesus and said unto the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The Son can do nothing of himself, but what he seeth the Father do: for what things soever he doeth, these also doeth the Son likewise. 5:20 For the Father loveth the Son, and sheweth him all things that himself doeth: and he will shew him greater works than these, that ye may marvel. 5:21 For as the Father raiseth up the dead, and quickeneth them; even so the Son quickeneth whom he will. 5:22 For the Father judgeth no man, but hath committed all judgment unto the Son: 5:23 That all men should honour the Son, even as they honour the Father. He that honoureth not the Son honoureth not the Father which hath sent him. 5:24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 that heareth my word, and believeth on him that sent me, hath everlasting life, and shall not come into condemnation; but is passed from death un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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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Nave;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Theographic; Easton;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원어 · 헬라어 · 13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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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2장 5절
22:5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니라
English (KJV)
22:5 The woman shall not wear that which pertaineth unto a man, neither shall a man put on a woman’s garment: for all that do so are abomination unto the Lord thy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예수님의 말씀은 무력한 병자를 일으키며 영적으로 죽은 사람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 아들은 아버지와 동등하신 하나님으로서 생명을 주시고 심판하시며 같은 공경을 받으십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지금 영생을 소유합니다.
변화: 생명을 일으키시는 말씀
요한은 예수님의 표적을 통해 사람들이 그분이 누구시며 무엇을 하셨는지 믿고 그 이름으로 생명을 얻도록 복음서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본성상 영적으로 죽어 있어 노력이나 행위, 예배 참석으로 자신을 살릴 수 없습니다. 베데스다의 병자는 서른여덟 해 동안 병들었고 못에 넣어 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물에 넣는 대신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으라고 말씀하셨고, 그는 즉시 나았습니다. 이 치유는 메시아가 오시면 맹인이 보고 저는 자가 뛰리라는 약속과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보여 줍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반대: 은혜를 기뻐하지 못하는 마음
종교 지도자들은 치유의 기적보다 안식일에 자리를 들었다는 사실에 집착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덧붙인 규정들이 자비와 안식의 기쁨을 밀어낸 것입니다. 설교자는 어린 시절 여자들의 바지와 화장을 정죄하던 경험을 통해, 외적 규정에 매이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할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범하신 것이 아니라 그런 완고함을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병자에게 죄를 짓지 말라고 경고하셨는데, 용서받지 못한 채 하나님의 심판을 맞는 것은 육체의 질병보다 더 무서운 일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설명: 아버지와 동등하신 아들
예수님이 아버지께서 일하시므로 자신도 일한다고 말씀하시자, 유대인들은 하나님과 동등함을 주장하신다는 뜻을 알아듣고 죽이려 했습니다. 아들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아버지를 향한 완전한 의존을 나타냅니다. 아들은 원하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고, 모든 심판을 맡으시며, 아버지와 같은 공경을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공경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공경할 수는 없습니다. 아타나시우스 신경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위격을 혼동하거나 본질을 나누지 말라고 고백합니다. 세 위격은 함께 영원하시며 동등하십니다. 삼위일체는 이성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이성을 넘어서는 신비이며, 우리는 겸손히 경배하도록 부름받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초대: 사망에서 생명으로
24절의 말씀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믿으라는 초대입니다. 믿는 사람은 장차 영생을 얻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영생을 가졌고 이미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모든 사람의 영원한 운명이 아들의 권위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단지 인생의 조언자로 여길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경배해야 합니다. 요한일서의 증언처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이 오기 전, 오늘 구원의 초대에 응답해야 합니다. 교회는 규정을 감시하는 집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변화시키고 자유롭게 하시는 능력을 기뻐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 나는 예수님을 조언자로만 여기는가, 모든 예배와 순종을 받으실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가?
- 나는 외적 규정에 매여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은혜의 변화를 기뻐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 우리 교회는 생명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어떻게 함께 기뻐할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