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어링 갓 라이브: 낸시 거스리와의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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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장 27절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English (KJV)
24:27 And beginning at Moses and all the prophets, he expounded unto them in all the scriptures the things concerning himself.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욥기 1장 21절
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 하고
English (KJV)
1:21 And said, Naked came I out of my mother’s womb, and naked shall I return thither: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th taken away;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고난 중의 믿음은 감정과 생각을 하나님의 진리에 비추어 붙드는 데서 자라며, 말씀을 깊이 파고드는 것이 참된 위로의 길이다.
- 하나님은 자녀를 잃은 고통 가운데서도 주권자로 일하시며, 참된 믿음은 그분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옳으심에 순복하는 것이다.
- 구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그분의 고난과 영광을 바라볼 때 죽음과 상실조차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 가운데서 이해된다.
자녀를 잃은 고난의 시작
낸시 거스리는 둘째 딸 호프가 1998년 11월에 젤웨거 증후군을 안고 태어났다고 나눕니다. 의사는 치료법이 없고 이 증후군을 가진 대부분의 아이들이 여섯 달을 채 살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부부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남은 날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기뻐하기로 하고, 매달 생일 파티를 열었습니다. 호프는 생후 199일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낸시는 예상했던 죽음이 오히려 깊은 공허함과 슬픔을 남겼다고 고백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말씀으로 생각을 붙드는 믿음
낸시는 아파하는 이들이 성경 구절을 아무렇게나 골라 위로를 찾으려는 것을 경계합니다. 위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파고들어 그분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알아 갈 때 얻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는 두려움과 불안이 밀려올 때마다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하나님의 진리에 비추어 선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에게 주신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여, 힘든 날에도 주님이 충분하신 분이심을 고백하며 걸었다고 나눕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죽음을 비극으로만 보지 않기
낸시는 우리 문화가 죽음을 비극으로 보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이에게 죽음은 그분과 함께하는 자리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녀 자신도 소망과 함께 늙어 가지 못한다는 생각이 비극처럼 느껴졌지만, 그 감정을 들여다보고 성경의 진리를 적용해야 했다고 합니다. 감정은 그렇게 느끼게 할 수 있어도, 죽음의 저편에 그리스도가 계심을 알 때 우리는 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이 죽음에서 비극과 절망의 감각을 찢어 내신다는 것이 그녀의 결론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앞에서의 순복
둘째 가브리엘도 같은 유전병을 가진 채 태어날 것이 검사로 드러났습니다. 부부는 더 이상 자녀를 갖지 않으려 수술을 받았지만 임신이 되었고, 이를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로 받아들였습니다. 요셉이 '나를 여기로 보낸 것은 너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한 것처럼, 낸시는 하나님의 주권이 사람의 악한 행위 너머까지 미친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참된 믿음이 하나님을 조종해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옳은 일을 하심을 신뢰하고 순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가브리엘은 2001년 7월 16일에 태어나 백팔십삼 일 동안 부모와 함께 머물렀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욥기와 구약에서 그리스도를 보는 눈
고난 중에 낸시는 욥기로 돌아가, 욥이 엄청난 상실 앞에서도 하나님께 솔직하게 질문하면서 그분에게서 멀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친밀한 관계를 누렸음을 보았다고 나눕니다. 이후 성경공부 모임에서 마태복음의 달란트 비유를 공부하며, 하나님께서 손에 두신 재능을 두려움 때문에 땅에 묻어 두던 자신을 보았고, 그날 집에 돌아가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책이 『고난의 한가운데서 붙잡는 소망』입니다. 그녀는 누가복음 24장 27절에서 예수님이 모세와 모든 선지자로부터 자신에 관한 모든 일을 설명하셨다는 사실이 성경을 읽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약속된 분』은 창세기에서 그리스도를 보게 하는 10주 성경공부로 구성되었고, 각 장은 종말의 회복과 새 하늘과 새 땅을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0
공동체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소망
낸시와 데이비드는 자녀를 잃은 부부들을 위한 리스파이트 리트릿을 열어, 같은 상실을 아는 사람들이 함께 머물며 위로받게 합니다. 낸시는 고난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가슴 떨리는 초대이며, 언젠가 가족이 다시 모일 때에도 우리가 바라볼 분은 서로가 아니라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고난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가 전적으로 자신에 관한 것이 아님을 배웠고, 그 깨달음이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는 길을 열어 주었다고 고백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깊이 파고들고 있는가, 아니면 필요할 때만 구절을 골라 쓰고 있는가?
- 두려움이나 절망의 생각이 밀려올 때, 나는 그 생각에 어떤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고 있는가?
- 내 삶의 상실과 아픔을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 그리스도 자신을 바라보는 자리로 가져가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