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르심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100편
100:1 (감사의 시)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100:5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English (KJV)
100:1 Make a joyful noise unto the Lord, all ye lands. 100:2 Serve the Lord with gladness: come before his presence with singing. 100:3 Know ye that the Lord he is God: it is he that hath made us, and not we ourselves; we are his people, and the sheep of his pasture. 100:4 Enter into his gates with thanksgiving, and into his courts with praise: be thankful unto him, and bless his name. 100:5 For the Lord is good; his mercy is everlasting; and his truth endureth to all generation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3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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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로마서 12장 1절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English (KJV)
12:1 I beseech you therefore, brethren, by the mercies of God, 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holy, acceptable un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service.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에베소서 2장 10절
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English (KJV)
2:10 For we are hi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unto good works, which God hath before ordained that we should walk in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온 땅과 열방이 여호와께 찬양해야 하므로 예배는 보편적이다.
- 찬양의 기초는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이해이며, 그 지식은 그리스도와 말씀을 통해 주어진다.
- 우리는 창조주의 작품이므로 하나님을 알고 찬양하는 일은 다음 세대에까지 이어져야 한다.
예배의 범위: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온 땅을 향한 보편적 외침이다
시편 98편 7절이 말하듯 바다와 세계와 그 안의 모든 것이 여호와 앞에서 기뻐 노래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열방을 기업으로 받으셨고, 복음은 땅끝까지 전해진다. 요한계시록의 모든 족속과 백성과 나라에서 나온 큰 무리도 이 보편성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지식에 기초한 예배: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앎이 찬양의 기초다
권면은 '알라'는 동사로 시작하며, 이해와 지식 위에 세워진다. 한 주의 설교 한 편으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할 수 없다. 하나님은 창조와 양심으로 자신을 보이셨지만, 그분을 실제로 아는 길은 그리스도와 말씀의 특별계시에 있다. 그래서 이 예배는 합리적이며, 로기코스, 곧 로마서 12장 1절의 합리적인 예배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창조주이신 하나님: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다
우리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다. 토기장이와 진흙, 목자와 양의 비유가 이를 보여 준다. 에베소서 2장 10절이 말하듯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 지으심을 받은 그분의 작품이다. 우리 안에는 자랑할 근거가 없고, 찬양의 기초는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다음 세대와 교회 모임: 찬양은 세대를 잇는 책임이다
시편 71편 17-18절처럼 우리의 책임은 다음 세대에 주의 능력을 전하는 데까지 이른다. 회중 예배에서 멀어진 청년들의 모습은 통계가 보여 주듯 현실이며, 자녀의 신앙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점을 설교자는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무지와 무감각: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찬양은 형식에 머문다
하나님을 크게 찬양하지 않는 이유는 그분이 누구신지 모르기 때문이다. 찬양이 살아 있지 않으면 껍데기뿐인 형식이 된다. 설교자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 갈 것을 권하며, 아침과 저녁 예배가 복음 전도의 기회임을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 가기 위해 이번 주에 어떤 말씀과 기도를 실천할 수 있는가?
- 내 찬양과 예배가 형식에 머물러 있지 않은지, 다음 세대에 무엇을 보여 주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