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그 사람이다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사무엘상 18:17-30
18:17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18:18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 하였더니 18:19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훌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 바 되었더라 18:20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혹이 사울에게 고한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18:21 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18:22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명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18:23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18:24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여차여차히 말하더이다' 18:25 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18:26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만기가 되지 못하여서 18:27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명을 죽이고 그 양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8:28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18:29 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18:30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English (KJV)
18:17 And Saul said to David, Behold my elder daughter Merab, her will I give thee to wife: only be thou valiant for me, and fight the Lord’s battles. For Saul said, Let not mine hand be upon him, but let the hand of the Philistines be upon him. 18:18 And David said unto Saul, Who am I? and what is my life, or my father’s family in Israel, that I should be son in law to the king? 18:19 But it came to pass at the time when Merab Saul’s daughter should have been given to David, that she was given unto Adriel the Meholathite to wife. 18:20 And Michal Saul’s daughter loved David: and they told Saul, and the thing pleased him. 18:21 And Saul said, I will give him her, that she may be a snare to him, and that the hand of the Philistines may be against him. Wherefore Saul said to David, Thou shalt this day be my son in law in the one of the twain. 18:22 And Saul commanded his servants, saying, Commune with David secretly, and say, Behold, the king hath delight in thee, and all his servants love thee: now therefore be the king’s son in law. 18:23 And Saul’s servants spake those words in the ears of David. And David said, Seemeth it to you a light thing to be a king’s son in law, seeing that I am a poor man, and lightly esteemed? 18:24 And the servants of Saul told him, saying, On this manner spake David. 18:25 And Saul said, Thus shall ye say to David, The king desireth not any dowry, but an hundred foreskins of the Philistines, to be avenged of the king’s enemies. But Saul thought to make David fall by the hand of the Philistines. 18:26 And when his servants told David these words, it pleased David well to be the king’s son in law: and the days were not expired. 18:27 Wherefore David arose and went, he and his men, and slew of the Philistines two hundred men; and David brought their foreskins, and they gave them in full tale to the king, that he might be the king’s son in law. And Saul gave him Michal his daughter to wife. 18:28 And Saul saw and knew that the Lord was with David, and that Michal Saul’s daughter loved him. 18:29 And Saul was yet the more afraid of David; and Saul became David’s enemy continually. 18:30 Then the princes of the Philistines went forth: and it came to pass, after they went forth, that David behaved himself more wisely than all the servants of Saul; so that his name was much set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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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8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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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6장 2절
66: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English (KJV)
66:2 For all those things hath mine hand made, and all those things have been, saith the Lord: but to this man will I look, even to him that is poor and of a contrite spirit, and trembleth at my word.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사울은 다윗에게 딸을 주겠다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그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기려 했습니다.
- 다윗은 자신을 낮추었지만 여호와께서 함께하셔서 그는 높아졌습니다.
- 겸손하고 진실하신 참된 왕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말과 생각의 괴리
사울은 다윗에게 딸을 주겠다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그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기려 했습니다. 신부 값으로 현금 대신 블레셋 사람의 양피 백 개를 요구한 것도 다윗을 시험하여 죽게 하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사울이 입으로 말한 것과 마음으로 생각한 것이 일치하지 않았다는 점을 본문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다윗의 겸손과 여호와의 함께하심
다윗은 자신을 가난하고 명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낮추어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사울의 요구를 받아들여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정해진 기한 안에 왕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설교자는 사울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하심을 보고 더욱 두려워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겸손한 왕이신 그리스도
이사야 66장 2절이 말하듯 여호와께서 돌보시는 자는 겸손하고 마음이 통회하는 자입니다. 모든 허세는 사울에게서 나왔고, 겸손은 다윗에게서 발견되었습니다. 다윗 역시 결국 실패하는 왕이었으나, 설교자는 겸손하시고 나귀를 타신 참된 왕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그분은 죄인을 초대하시며 속으로 계산하지 않으시는 진실한 왕이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입으로 드러내는 신앙과 마음속 생각이 일치하는지 돌아보고 있습니까?
- 나는 그리스도의 초대를 진실하게 받아들이고,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