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사람의 죄를 막으시는 장벽
조회 0📖 본문 말씀 — 예레미야 5:22-23
5: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5:23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English (KJV)
5:22 Fear ye not me? saith the Lord: will ye not tremble at my presence, which have placed the sand for the bound of the sea by a perpetual decree, that it cannot pass it: and though the waves thereof toss themselves, yet can they not prevail; though they roar, yet can they not pass over it? 5:23 But this people hath a revolting and a rebellious heart; they are revolted and gon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2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바다는 모래 경계에 순종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과 은혜의 여러 제재에도 반역하므로,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는 초자연적인 은혜가 필요합니다.
- 성도도 감사와 말씀의 경고와 쓰라린 경험과 섭리와 교회의 규례와 양심을 거슬러 죄를 지으므로,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겸손히 의지해야 합니다.
- 죄인은 자기 결심으로 새 마음을 만들 수 없지만,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그리스도께 나아가 믿을 때 용서와 구원을 얻습니다.
창조 세계의 순종과 사람의 반역
하나님의 위엄과 전능하심은 창조와 섭리 가운데 드러납니다. 폭풍과 별과 바다는 그분의 명령을 따르며, 바다는 모래 띠 하나를 경계로 삼아 범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성적 존재인 사람은 하나님께 충성하지 않습니다. 바로와 홍수 세대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전쟁과 기근과 질병도 인류를 거룩하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설교자는 본문의 핵심을 바다의 순종과 사람의 완고한 반역 사이의 대조에서 찾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7
성도를 둘러싼 제재도 은혜 없이는 충분하지 않음
성도에게는 택하시는 사랑과 그리스도의 속죄, 언약의 약속, 말씀의 경고가 주어집니다. 다윗과 삼손의 사례는 죄가 하나님의 자녀에게 큰 손상을 입힌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성도는 과거의 죄가 남긴 쓰라림을 기억하고, 죄를 막으시는 섭리와 교회의 예배와 세례, 살아 있는 양심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그 모든 제재를 거슬러 죄를 짓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반역을 부끄러워하고, 자신을 지키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보존하시는 은혜를 찬양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죄책과 특권을 아는 죄인의 책임
설교자는 죄인에게 가정의 눈물 어린 권면과 성경 교육, 병과 사고에서의 구원, 하나님께 드린 뒤 깨뜨린 맹세, 반복해서 들은 설교의 경고를 되짚어 보라고 합니다. 빛과 지식과 많은 특권을 받고도 죄를 계속하는 일은 죄책을 더 무겁게 합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들으면서 죄를 짓는 사람은 심판을 몰랐다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자기 결심이 아니라 새 마음을 구함
사람은 자신의 힘으로 거센 정욕을 길들이거나 마음을 바꿀 수 없습니다. 외적인 종교 행위와 나쁜 습관의 중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위로부터 새 마음과 올바른 영을 받아야 합니다. 죄를 깨달은 사람은 자기 결심으로 죄책을 씻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며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죄인을 부르시는 십자가의 그리스도
스펄전은 죄인을 정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오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고난당하고 피 흘리셨기에 죄인을 용서하실 수 있습니다. 죄를 아는 사람은 자기 죄의 종류나 크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초청에서 제외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지금 나아오라고 촉구하며, 지체하지 말고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과 섭리가 주는 경고를 알면서도 어떤 죄를 반복하고 있습니까?
- 죄를 끊겠다는 결심만 의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새 마음을 주시도록 하나님께 무엇을 고백하고 구해야 합니까?
- 나를 죄에서 지켜 오신 하나님의 보존하시는 은혜를 오늘 어떻게 감사하고 의지할 수 있습니까?
- 죄인을 부르시는 그리스도의 용서와 초청을 믿고 오늘 순종으로 응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