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살피라 (2)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7:1-10
17: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케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있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17:2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나으리라 17: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17:4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 하니 17:6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17:7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 17:8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 17: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English (KJV)
17:1 Then said he unto the disciples, It is impossible but that offences will come: but woe unto him, through whom they come 17:2 It were better for him that a millstone were hanged about his neck, and he cast into the sea, than that he should offend one of these little ones. 17:3 Take heed to yourselves: If thy brother trespass against thee, rebuke him; and if he repent, forgive him. 17:4 And if he trespass against thee seven times in a day, and seven times in a day turn again to thee, saying, I repent; thou shalt forgive him. 17:5 And the apostles said unto the Lord, Increase our faith. 17:6 And the Lord said, If ye had faith as a grain of mustard seed, ye might say unto this sycamine tree, Be thou plucked up by the root, and be thou planted in the sea; and it should obey you. 17:7 But which of you, having a servant plowing or feeding cattle, will say unto him by and by, when he is come from the field, Go and sit down to meat? 17:8 And will not rather say unto him, Make ready wherewith I may sup, and gird thyself, and serve me, till I have eaten and drunken; and afterward thou shalt eat and drink? 17:9 Doth he thank that servant because he did the things that were commanded him? I trow not. 17:10 So likewise ye, when ye shall have done all those things which are commanded you, say, We are unprofitable servants: we have done that which was our duty to do.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헬라어 · 8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용서는 감정이 아니라 계속적이고 습관적인 결단이며, 그 결단이 자유를 가져온다.
- 참된 믿음은 큰 믿음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살아 있는 믿음이다.
-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우리의 섬김과 상은 모두 겸손 가운데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다.
용서는 습관이며 약속이다
예수님은 형제가 하루에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하면 용서하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횟수를 세는 장부가 아니라 계속적이고 습관적인 용서의 태도를 가리키는 그림이다. 용서는 감정이 아니라 약속이며, 용서했다고 말한다면 그 문제를 다시는 상대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에게도 꺼내지 않겠다는 결단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스스로 만든 감옥이다
용서하지 않으려는 마음은 쓴 뿌리를 키우는 지하 터널과 같아서, 결국 말씀의 진리와 권면에 둔감하게 만든다. 잊을 수 없다고 용서를 미루는 사람은 오히려 과거의 기억에 더 오래 묶이게 된다. 벡은 과거가 떠오를 때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라고 거부하고 삭제하듯 물리치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고백의 범위와 사적인 죄의 영역
고백은 죄가 된 범위를 넘어서는 안 된다. 사적인 죄는 상처를 받은 당사자에게 사적으로, 은밀한 죄는 하나님께 은밀히 고백해야 한다. 공적으로 드러난 죄는 공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세네카의 말을 빌려, 모든 잘못된 생각을 모든 사람에게 고백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더 많은 상처로 이어진다고 경고한다.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사례는 중상모략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영으로 용서하기를 구한 모습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제자들이 믿음을 더해 달라고 구했을 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믿음이 아니라 올바른 믿음, 곧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한 살아 있는 믿음이었다. 겨자씨만큼의 믿음이면 뽕나무를 뽑아 바다에 던질 수 있다는 말씀은 하나의 그림이며,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리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종의 본분과 겸손
종이 맡은 일을 다했다고 주인에게 특권을 요구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섬김은 겸손 가운데 행해져야 하며, 우리가 가진 모든 사랑, 능력, 시간, 신실함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선물이다. 상 역시 하나님의 은혜의 표시이며, 우리의 교만은 시상식을 기다리는 태도로 드러난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9장에서 말한 것처럼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것이 참된 자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 내가 용서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가, 아니면 과거의 상처를 계속 꺼내고 있는가?
- 내가 나의 본분을 다하면서 그 대가로 특별한 인정을 요구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