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높이는 자가 누구인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4:7-14
14:7 청함을 받은 사람들의 상좌 택함을 보시고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가라사대 14:8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14:9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14:10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14: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4: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라 14:13 잔치를 배설하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14:14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 것이 없는고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니라' 하시더라
English (KJV)
14:7 And he put forth a parable to those which were bidden, when he marked how they chose out the chief rooms; saying unto them, 14:8 When thou art bidden of any man to a wedding, sit not down in the highest room; lest a more honourable man than thou be bidden of him; 14:9 And he that bade thee and him come and say to thee, Give this man place; and thou begin with shame to take the lowest room. 14:10 But when thou art bidden, go and sit down in the lowest room; that when he that bade thee cometh, he may say unto thee, Friend, go up higher: then shalt thou have worship in the presence of them that sit at meat with thee. 14:11 For whosoever exalteth himself shall be abased; and he that humbleth himself shall be exalted. 14:12 Then said he also to him that bade him, When thou makest a dinner or a supper, call not thy friends, nor thy brethren, neither thy kinsmen, nor thy rich neighbours; lest they also bid thee again, and a recompence be made thee. 14:13 But when thou makest a feast, call the poor, the maimed, the lame, the blind: 14:14 And thou shalt be blessed; for they cannot recompense thee: for thou shalt be recompensed at the resurrection of the ju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6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사람은 자기 의견과 자기 생각에 근거하여 자신을 높이며, 이것이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근본 원인이다.
- 잔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자리를 정하시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 심령이 가난하여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자가 복이 있으며, 그는 의인들의 부활 때에 갚음을 받는다.
자기를 높이는 비유의 배경
누가복음 14장 7절부터 14절은 혼인 잔치에서 손님들이 상석을 골라 앉는 모습을 보신 주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본문이다. 설교자는 이 비유가 무엇보다 주님이 왜 배척을 받으셨는가 하는 문제를 다룬다고 본다. 복음서 전체에서 주님은 끊임없이 반대에 부딪히셨고, 종교 지도자들은 결국 그분을 죽이려 음모를 꾸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사람이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첫째 이유
설교자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관한 진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잔치의 손님들이 상석을 차지한 근거는 아무 권위도 없이 자기 의견과 자기 생각뿐이었다. 오늘날 사람들도 종교를 거절하면서 그 근거를 자기 생각 외에 제시하지 못한다. 설교자는 이것이 교만의 문제이며, 최초의 죄가 교만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현대인의 자기 자랑과 죄에 대한 거부
설교자는 현대인이 자신의 지식, 업적, 선함을 자랑하며 자신을 높은 자리에 세운다고 비판한다. 그는 죄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미워하고, 특히 십자가로 구원받는다는 복음을 거부한다. 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복음이 유대인에게는 걸림돌이었고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들어,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무력한 존재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잔치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심판
설교자는 두 번째 문제가 자기에 대한 무지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무지라고 말한다. 잔치의 주인은 손님이 아니라 주인이며, 그분이 자리를 정하신다. 노아의 때처럼 사람들은 먹고 마시며 모든 것이 괜찮다고 여기지만,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고 그분의 심판은 절대적이다. 자기를 높이는 자는 수치 가운데 끝자리로 밀려나게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자신을 낮추는 길과 의인들의 부활
설교자는 자신을 낮추는 것이 거짓된 겸손이 아니라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성전에서 기도한 세리처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정직하게 고백하고 긍휼을 구하는 자가 복되다. 주님은 갚을 수 없는 가난한 자를 초대하라고 하셨고, 그 갚음은 의인들의 부활 때에 받게 된다. 설교자는 세상의 칭찬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하늘의 잔치를 바라보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 나는 세상의 평가와 칭찬을 구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 나는 세리처럼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서 긍휼을 구하고 있는가?
- 나는 갚을 능력이 없는 이웃을 향해 자리를 내어 주는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