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42-47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English (KJV)
2:42 And they continued stedfastly in the apostles’ doctrine and fellowship, and in breaking of bread, and in prayers. 2:43 And fear came upon every soul: and many wonders and signs were done by the apostles. 2:44 And all that believed were together, and had all things common; 2:45 And sold their possessions and goods, and parted them to all men, as every man had need. 2:46 And they, continuing daily with one accord in the temple, and breaking bread from house to house, did eat their meat with gladness and singleness of heart, 2:47 Praising God, and having favour with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 church daily such as should be save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4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역대하 5장 14절
5:14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English (KJV)
5:14 So that the priests could not stand to minister by reason of the cloud: for the glory of the Lord had filled the house of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예배에는 공식적인 차원과 비공식적인 차원, 전통과 자발성이 성경의 균형 속에서 함께 있어야 합니다.
-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초월과 내재, 복음이 주는 기쁨 위에 세워지며, 하나님의 종들의 성별과 찬양의 기쁨에서 자랍니다.
-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드러나기를 구해야 하며, 그 임재는 인간의 기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입니다.
공식과 비공식의 균형
사도행전 2장은 초대 교회가 성전 뜰에서 공적으로 모였고 집에서도 떡을 떼며 모였다고 전합니다. 설교자는 여기서 공식적 차원과 비공식적 차원이 함께 있었다는 패턴을 봅니다. 성전 구역에서는 다소 전통적이었고, 집에서는 더 자발적이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가 전통과 비전통을 양극화하지만, 성경은 이 둘을 대립시키지 않고 균형 속에 둡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하나님의 초월과 내재 앞에 선 기쁨
그들은 사람들의 수평적 자기 표현의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나아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경외와 놀라움으로 위를 우러렀고, 하나님이 이해를 넘어 계시지만 성령으로 자신을 임재하게 하셨음을 알았습니다. 복음은 좋은 소식이며,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셨고 그들은 구속받아 정죄에서 자유롭게 되었기에 기뻐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 기쁨은 성령의 열매이기도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성별과 하나 됨의 예배
역대하 5장에서 제사장들은 자신들을 성별했고 레위인들은 한 목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설교자는 로마서 12장의 산 제사를 떠올리며, 몸과 삶 전체를 드리는 성별이 예배의 기초라고 말합니다. 그는 가룟 유다와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위조된 성별과, 열정이 잠깐 솟았다 사라지는 간헐적 성별을 경계합니다. 참된 예배는 스타일이 아니라 하나님 종들의 자기 헌신 위에 세워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하나님의 임재를 구함
역대하 5장 14절에서 구름이 성전에 가득하여 제사장들이 섬길 수 없었듯, 설교자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하시기를 구합니다. 조지프 켐프의 증언처럼 성령께서 예배 안에서 노래하시고, 하나님이 규정된 형식을 관통해 뚫고 나가시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과 떡을 떼는 자리에서 하나님 자신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구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나의 예배에서 형식과 자발성, 전통과 열정 중 어느 쪽에 치우쳐 있는지 점검해 볼 수 있는가?
- 나는 나의 몸과 삶, 은사와 소유를 하나님께 드리는 지속적이고 살아 있는 성별을 실천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