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당신의 자아
조회 0📖 본문 말씀 — 이사야 6:1-13
6:1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6: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6: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6: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6: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6:11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6:12 사람들이 여호와께 멀리 옮기워서 이 땅 가운데 폐한 곳이 많을때까지니라 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English (KJV)
6: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also the Lord sitting upon a throne, high and lifted up, and his train filled the temple. 6:2 Above it stood the seraphims: each one had six wings; with twain he covered his face, and with twain he covered his feet, and with twain he did fly. 6:3 And one cried un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6:4 And the posts of the door moved at the voice of him that cried,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smoke. 6:5 Then said I, Woe is me! for I am undone;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dwell in the midst of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ine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6:6 Then flew one of the seraphims unto me, having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he tongs from off the altar: 6:7 And he laid it upon my mouth, and said, Lo, this hath touched thy lips; and thine iniquity is taken away, and thy sin purged. 6:8 Also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n said I, Here am I; send me. 6:9 And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Hear ye indeed, but understand not; and see ye indeed, but perceive not. 6:10 Make the heart of this people fat, and make their ears heavy, and shut their eyes; lest they see with their eyes, and hear with their ears, and understand with their heart, and convert, and be healed. 6:11 Then said I, Lord, how long? And he answered, Until the cities be wasted without inhabitant, and the houses without man, and the land be utterly desolate, 6:12 And the Lord have removed men far away, and there be a great forsaking in the midst of the land. 6:13 But yet in it shall be a tenth, and it shall return, and shall be eaten: as a teil tree, and as an oak, whose substance is in them, when they cast their leaves: so the holy seed shall be the substance ther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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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0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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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5장 15절
25:15 시위대 장관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으며
English (KJV)
25:15 And the firepans, and the bowls, and such things as were of gold, in gold, and of silver, in silver, the captain of the guard took aw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마태복음 27:45
27: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English (KJV)
27:45 Now from the sixth hour there was darkness over all the land unto the ninth hour.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하나님이 개념에서 실재가 되실 때 우리의 믿음과 우선순위가 근본적으로 재배치된다.
- 참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마주한 사람은 자신의 죄를 보게 되고, 그 죄는 그리스도의 속죄로 말미암아 씻겨진다.
- 하나님의 실재와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자기 필요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가용하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실재와 개념의 차이
하나님이 개념에 머무실 때 우리는 그분을 우리의 기존 믿음과 의제에 맞춰 빚어낸다. 이사야는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 성전에서 높이 들린 보좌의 주님을 본 순간 하나님은 개념에서 실재가 되셨다. 영광을 뜻하는 히브리어가 무게를 뜻하듯 하나님의 실재는 우리보다 무겁고 우리의 믿음을 재배치하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자아의 지진과 아름다움, 겸손, 순결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이사야는 자기 자신을 '화로다 나여'라고 외치며 무너진다. 스랍들이 거룩하다고 반복하여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무한히 유일하고 아름다워서 그 자체로 흠모할 대상임을 보여 준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지적하듯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우리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자체로 아름답다. 이사야는 인간의 탁월함 앞에서 자아상이 무너지듯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부정함을 보고 고백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속죄의 숯과 파송
이사야가 죄를 고백하자 제단의 숯이 그의 입에 닿았고 그 불은 심판이 아니라 사죄의 말씀이 되었다. 이 은혜로 말미암아 이사야는 감히 바랐던 것보다 더 사랑받는 자가 되었고 그 순간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다. 그는 행위의 기준이 아니라 은혜로 말미암아 대담하면서도 겸손한 사람이 된다. 이 속죄의 근거는 십자가에서 심판을 짊어지신 그리스도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가용성, 신뢰성, 기대
이 자아의 지진의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께 파송된다. 첫째는 '여기 제가 있습니다'라는 가용성이며, 둘째는 자신의 필요를 중심에 두지 않는 신뢰성이고, 셋째는 그루터기에 씨가 있다는 기대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실재가 되신다면 상황이 어떻게 보이든 우리는 모든 슬픈 것이 결국 참이 아니게 될 소망 속에서 일할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 하나님이 나에게 개념으로 머물러 계신 영역은 어디인가?
- 나의 자원, 시간, 헌금이 나의 계획을 중심으로 짜여 있지는 않은가?
- 나는 하나님께 '여기 제가 있습니다. 저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