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살아나셨습니다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20:19-23
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0: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0:19 Then the same day at evening, being the first day of the week, when the doors were shut where the disciples were assembled for fear of the Jews, came Jesus and stood in the midst, and saith unto them, Peace be unto you. 20:20 And when he had so said, he shewed unto them his hands and his side. Then were the disciples glad, when they saw the Lord. 20:21 Then said Jesus to them again, Peace be unto you: as my Father hath sent me, even so send I you. 20:22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on them, and saith unto them, Receive ye the Holy Ghost: 20:23 Whose soever sins ye remit, they are remitted unto them; and whose soever sins ye retain, they are ret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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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4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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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하신 예수님은 두려움에 갇힌 제자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십자가의 희생으로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화해를 이루셨습니다.
-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시며 복음을 전할 사명과 성령의 능력을 주셨고, 교회는 두려움 대신 복음의 진리를 붙들어야 합니다.
- 죄의 짐을 스스로 지고 자기 힘으로 살지 말고, 죄인을 위해 죽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유일한 구주와 주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부활의 저녁, 두려움에 잠긴 제자들
요한복음은 독자가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복음의 목적을 지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묻히신 뒤 사흘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빈 무덤을 보았지만, 시신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제자들이 부활을 믿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을 두려워한 제자들은 문을 잠그고 모여 슬픔과 혼란, 공허함 속에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겼습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이 그들 가운데 오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평안을 주시는 십자가의 주님
잠긴 문 안에 나타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꾸짖기보다 “너희에게 평안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시고 손과 옆구리의 상처를 보여 주셨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죄인이 희생 제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죄의 형벌을 대신 받게 하는 표지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죄인에게 참된 평안을 이루셨습니다. 빈 무덤만이 아니라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났을 때 제자들은 기뻐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복음을 전하도록 보내심과 성령의 능력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신을 보내신 것처럼 제자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분의 사명은 죄인을 구원하는 것이며, 제자들은 그 소식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숨을 불어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 장면은 오순절에 이루어질 일을 가리킵니다. 죄를 용서하거나 그대로 두는 권한은 특정 종교 지도자의 특권이 아니라 복음 선포의 결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이에게는 죄 사함이 있고, 복음을 거부하는 이에게는 죄가 그대로 남습니다. 반대와 박해에도 복음은 퍼져 나갔으며, 부활하신 예수님은 온 세상에 알려지고 계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교회와 세상을 향한 부활의 메시지
교회는 반대를 두려워해 복음의 목적과 능력을 잊고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학교와 모임, 일상의 관계 속에서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평화를 이루기보다 달에 가는 일이 쉬운 세상은 갈등과 기근, 독재, 불안에 시달립니다. 사람들은 의미와 사랑, 용서와 화해와 소망을 갈망합니다. 성경은 그 근본 원인이 하나님을 떠난 죄에 있으며,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구주가 필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반복되는 제사에서 완전한 희생으로
구약의 제사가 반복된 것은 죄의 문제를 온전히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 제사들은 장차 오실 구주를 가리켰습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다른 이들의 죄를 대신 지고 죽으셨습니다. 찰스 시므온은 성찬에 나갈 자격이 없다고 느끼던 청년 시절, 죄를 제물의 머리로 옮기는 그림을 읽고 자신의 죄를 예수님께 맡겼습니다. 평안을 얻은 그는 오랫동안 목회하며 많은 이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 앞에서 중립은 불가능합니다. 자기 힘으로 짐을 지려 하거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께 용서와 새 생명을 구해야 합니다. 설교는 믿음의 기도로 응답하도록 초대하며, 아들을 믿는 이에게 영생이 있음을 선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8
- 나는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평안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 복음을 감추게 하는 두려움은 무엇이며, 이번 주 누구에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습니까?
- 내 죄의 짐을 스스로 해결하려 합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유일한 구주로 의지합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