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의 재판과 고뇌
조회 1📖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9:1-16
19: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19:2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19:3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19:4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다' 하더라 19:5 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 하매 19:6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19:7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19:8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하여 19:9 다시 관정에 들어가서 예수께 말하되 `너는 어디로서냐 ?' 하되 예수께서 대답하여 주지 아니하시는지라 19:10 빌라도가 가로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 19:1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 하시니 19:12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19:13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 히브리 말로 가바다 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더라 19:14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19:15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 없이 하소서 !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19:16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
English (KJV)
19:1 Then Pilate therefore took Jesus, and scourged him. 19:2 And the soldiers platted a crown of thorns, and put it on his head, and they put on him a purple robe, 19:3 And said, Hail, King of the Jews! and they smote him with their hands. 19:4 Pilate therefore went forth again, and saith unto them, Behold, I bring him forth to you, that ye may know that I find no fault in him. 19:5 Then came Jesus forth, wearing the crown of thorns, and the purple robe. And Pilate saith unto them, Behold the man 19:6 When the chief priests therefore and officers saw him, they cried out, saying, Crucify him, crucify him. Pilate saith unto them, Take ye him, and crucify him: for I find no fault in him. 19:7 The Jews answered him, We have a law, and by our law he ought to die, because he made himself the Son of God. 19:8 When Pilate therefore heard that saying, he was the more afraid; 19:9 And went again into the judgment hall, and saith unto Jesus, Whence art thou? But Jesus gave him no answer. 19:10 Then saith Pilate unto him, Speakest thou not unto me? knowest thou not that I have power to crucify thee, and have power to release thee? 19:11 Jesus answered, Thou couldest have no power at all against me, except it were given thee from above: therefore he that delivered me unto thee hath the greater sin. 19:12 And from thenceforth Pilate sought to release him: but the Jews cried out, saying, If thou let this man go, thou art not Cesar’s friend: whosoever maketh himself a king speaketh against Cesar. 19:13 When Pilate therefore heard that saying, he brought Jesus forth, and sat down in the judgment seat in a place that is called the Pavement, but in the Hebrew, Gabbatha. 19:14 And it was the preparation of the passover, and about the sixth hour: and he saith unto the Jews, Behold your King 19:15 But they cried out, Away with him, away with him, crucify him. Pilate saith unto them, Shall I crucify your King? The chief priests answered, We have no king but Cesar. 19:16 Then delivered he him therefore unto them to be crucified. And they took Jesus, and led him away.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6
원어 · 헬라어 · 9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요한복음 18장 38절
18:38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English (KJV)
18:38 Pilate saith unto him, What is truth?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went out again unto the Jews, and saith unto them, I find in him no fault at all.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베드로전서 2장 22절
2:22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English (KJV)
2:22 Who did no sin, neither was guile found in his mouth:
-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죄를 찾지 못했음에도 여론에 굴복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넘겼다.
-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기에 죄인을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구원자이시다.
- 세상의 권력과 여론은 진리가 아니며, 하나님만이 반드시 옳으시다.
무죄 선언과 여론의 압력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했다고 세 번 선언했지만, 유대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의 압력 아래 있었다. 설교자는 예수님이 죄가 없으셨기에 죄인을 구원하실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채찍질과 조롱, 그리고 에케 호모
빌라도는 죄 없는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가시 면류관을 씌우고 자색 옷을 입혀 조롱하게 했다. 빌라도는 이 얼굴을 보라며 동정을 유도했지만 군중은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인간의 죄성과 잘못된 종교심
설교자는 군중이 예수님을 죽이라고 외친 이유로 인간 안에 있는 본질적인 죄, 잘못된 종교심, 충동적 대중 심리를 든다. 이는 어느 시대에나 있는 죄의 모습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두 세계의 관점과 권력
빌라도는 세상 권세를 말했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권세를 말씀하셨다. 설교자는 세상의 복 개념과 하나님 나라의 복 개념이 다르다고 전하며, 그리스도인이 두 관점을 혼동할 때 갈등이 생긴다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불법 재판과 권력 앞의 굴복
군중이 가이사의 충신 문제를 꺼내자 빌라도는 결국 권력 앞에 굴복했다. 설교자는 이 세상에는 불법 재판이 있으나 예수님은 죄 없이 죽임을 당하셨고, 이분이 우리의 구원자라고 선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나는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혼동하며 갈등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대중의 여론에 휩쓸려 진리를 외면한 적은 없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