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감각 (1) - 로마서 14:17 설교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14:17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English (KJV)
14: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meat and drink; but righteousness, and peace, and joy in the Holy Gho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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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 23절
23:23 화 있을진저 !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English (KJV)
23:23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pay tithe of mint and anise and cummin, and have omitted the weightier matters of the law, judgment, mercy, and faith: these ought ye to have done, and not to leave the other undone.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 같은 부수적 문제가 아니라 성령 안의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
-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균형과 비례 감각이 필요하며, 세부 사항에 치우치면 전체를 잃는다.
- 교단을 한 사람, 부수 교리, 교회 정치 형태 위에 세우는 것은 잘못이며, 연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
로마서 14:17은 하나님의 나라가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말한다. 사도는 앞선 논증에서 강한 형제와 약한 형제의 양심 문제를 다루다가, 이제 개별 논쟁의 영역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인의 전체 위치와 상태라는 넓은 관점으로 나아간다. 이 구절은 논증 전체를 높이 끌어올리는 놀라운 선언으로서, 복음의 본질과 그리스도인 삶의 성격을 압축해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균형과 비례 감각의 상실
설교자는 로마 교회의 문제가 그들이 균형을 잃은 편향된 기독교를 발전시켜 온 데서 왔다고 본다. 우리는 세부 사항에 몰두하다가 전체를 잊어버리기 쉬우며, 이는 나무를 보느라 숲을 놓치는 것과 같다. 주님께서도 마태복음 23장 23절에서 바리새인들이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율법의 더 중한 공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다고 책망하셨다. 설교자는 오늘날에도 체로 거르고 낙타를 삼키는 이들이 교회 안에 있다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세속 문명의 실패와 복음 증거
설교자는 세상의 문제 해결이 변두리에서 시작해 변두리에 머무는 탓에 실패한다고 말한다. 오염된 시냇물에 화학약품을 붓는 일이 근원을 다루지 못하는 것처럼, 관료주의는 문제의 중심인 인간의 죄와 이기심을 보지 못한다. 그리스도인이 균형을 잃으면 세상은 교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기독교를 판단하므로 전도에 큰 해가 된다. 고린도교회가 파당과 분쟁으로 나뉜 것도 같은 실패에서 비롯되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교회 분열과 특정 인물·교리·정치 형태에 근거한 교단 비판
설교자는 그리스도인 연합이 주님의 뜻이며 분열은 죄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교단이 한 사람, 특정 부수 교리, 교회 정치 형태 위에 세워지는 것은 모두 잘못이라고 말한다. 그는 루터교, 웨슬리안, 칼빈주의 명칭, 세례 형식, 안식일, 성결 교리 등을 예로 들며, 이것들이 교회 분열의 흔한 원인이었다고 지적한다. 다만 그는 이것이 모든 교리에 대한 무관심을 뜻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신학 교육과 예배의 관계
설교자는 신학을 다른 학문처럼 객관적으로 연구할 수 없다고 말한다. 신학은 하나님을 아는 일이므로 언제나 예배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함한다. 그런데 신학이 과학처럼 가르쳐지면서 학생들이 머리는 지식으로 가득 찼지만 불을 잃고 나온다는 것이 그의 우려다. 그는 기도와 예배 가운데 신학을 가르치는 옛 전통을 회복할 것을 권면하며,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 곧 성령 안에서의 의와 평강과 기쁨이라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내 신앙생활에서 세부 논쟁이나 특정 교리에 치우쳐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인 의와 평강과 희락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교회의 연합과 복음 증거를 위해 어떤 편견이나 파당심을 내려놓아야 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