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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성령#은혜의수단#공동체#부흥#예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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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예수님, 성경: 원탁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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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7번 · 존 파이퍼 · 2023-09-13 · 93분 · 채널: piper
원제: God, Jesus, Bible | Roundtable Discussion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고린도후서 4장 4절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English (KJV)

4:4 In whom the god of this world hath blinded the minds of them which believe not, lest the light of the glorious gospel of Christ, who is the image of God, should shine unto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베드로전서 1장 23절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English (KJV)

1:23 Being born again, not of corruptible seed, but of incorruptible, by the word of God, which liveth and abideth for ever.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빌립보서 2장 13절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English (KJV)

2:13 For it is God which worketh in you both to will and to do of his good pleasur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핵심 메시지
  • 하나님께서는 복음 선포와 교회와 같은 은혜의 수단을 통해 일하시며, 성령께서 그 수단을 복되게 하십니다.
  • 부흥과 열매는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되, 신자는 환대와 기도와 순종으로 성경에 충실하게 장작을 쌓아야 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순종하고, 말씀과 성례와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기뻐하며 서로를 세우는 삶입니다.

말씀과 성령, 직접적인 은혜의 역사

대담은 하나님을 아는 일이 말씀과 설교 같은 매개를 통해 오면서도 성령의 직접적인 조명으로 가능하다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고린도후서 4장과 베드로전서 1장을 따라, 복음은 선포되어야 하고 성령은 마음을 열어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게 하신다고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창조하시고 복음의 수단을 정하셨으며, 같은 말씀을 들어도 사람마다 다른 열매를 맺는 까닭은 성령의 역사에 있습니다. 제단을 준비하는 수고와 하늘에서 불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은 함께 고백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식탁의 환대와 공동체의 위험

팀 체스터는 《예수님과 함께한 식사》를 설명하며, 식사 자체에 신비한 효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우정과 공동체를 드러내고 복음의 삶을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식사하신 일은 십자가에서 드러날 은혜를 보여 줍니다. 교회도 그 환대를 본받되, 식탁 모임이나 공동체의 특징이 복음보다 중심이 되면 안 됩니다. 실제 공동체에는 이상에 못 미치고 복잡한 사람이 있으며, 자기 기준으로 공동체를 재단하면 율법주의와 정죄에 빠질 수 있습니다. 손님을 섬기는 일에는 뒤처리와 수고도 따르므로 불평 없이 서로 대접하라는 권면은 실제 삶을 향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부흥을 간구하되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함

존 파이퍼는 부흥을 많은 사람에게 임하는 성령의 특별한 역사, 죄에 대한 깊은 자각, 복음의 기쁨과 공동체를 넘어 퍼지는 열매로 설명합니다. 그러나 정해진 방법으로 부흥을 만들어 하나님께 의무를 지우려 해서는 안 됩니다. 기도회와 금식, 복음 전도와 환대는 성경이 가르치는 순종이지만, 결과는 하나님께 속합니다. 허드슨 테일러가 한 환자에게 다가간 이야기는 영혼을 향한 사랑과 눈물의 중요성을 보여 주지만, 눈물을 부흥을 조작하는 공식으로 만들 위험도 경계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을 원하지 않으셨지만 앞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며 순종하셨습니다. 교회는 불을 강제할 수 없으나 장작을 준비하듯 말씀에 순종하고 약속의 성취를 간구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5

믿음으로 순종하고 예배의 경건을 지킴

환대와 용서 같은 순종은 내키지 않을 때도 있지만, 신자는 순종과 믿음을 대립시키지 않습니다. “믿음을 더해 달라”는 기도는 행동을 미루는 핑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첫걸음을 떼게 해 달라는 간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드리는 이를 사랑하시며, 일상의 순종도 믿음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형식은 문화에 따라 다양할 수 있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구원 목적에 중심적이며, 예배는 경외와 경건으로 드려야 합니다. 음악이나 예전의 겉모양보다 회중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진실하게 찾는지가 중요합니다. 교회의 형식은 다양해도 회중의 마음이 말씀과 노래를 통해 그리스도께 사로잡히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5

평범한 말씀과 성찬, 그리스도인의 기쁨

공동체의 노래와 성찬은 화려한 경험만으로 의미를 재지 않습니다. 기념일 식사 같은 특별한 설교가 있는가 하면, 평범한 식사처럼 꾸준히 믿음을 먹이고 지탱하는 설교와 성찬도 있습니다. 성찬은 말씀과 함께 시행되어야 하며 기계적인 절차가 되지 않도록 목회자는 회중을 깨우고 섬겨야 합니다. 목회자의 독특한 은사에 맞춘 형식을 다른 이들에게 그대로 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 쾌락주의라는 용어를 알 필요는 없어도 하나님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고 주 안에서 기뻐하라는 성경의 부름은 받아야 합니다. 사랑과 기쁨과 화평은 성령의 선물이면서 동시에 순종하라는 명령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기도의 담대함과 끝까지 견디는 공동체

신자의 기도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께 받아들여지고 성령의 도움을 받습니다. 기도를 특별한 기술을 익힌 사람만 할 수 있는 어려운 과제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목회자와 성도는 성경에 충실하고 규칙적으로 기도하며 결과가 더디더라도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만 바라본다는 말은 성경을 제쳐 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성경 전체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을 배워야 합니다. 히브리서의 권면처럼 신자는 복음에서 돌아서지 않도록 공동체 안에서 날마다 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 성도들이 기도했듯, 보이지 않는 기도와 돌봄도 어려운 이를 붙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랜 세월 보이지 않게 쌓인 섬김을 사용해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우리는 불을 붙일 수 없지만, 잘 탈 장작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적용과 묵상
  • 말씀의 수단과 성령의 역사를 함께 구하며 복음을 듣고 있는가?
  • 내가 환대하는 사람을 내 공동체의 이상에 맞추려 하지는 않는가?
  • 결과를 통제하려 하지 않고, 오늘 순종할 한 걸음을 믿음으로 내딛고 있는가?
  • 예배와 성찬에 경외함으로 참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하도록 서로 격려하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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