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심각하다, 지옥은 실재한다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9:42-50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9:44 (없 음) 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9:46 (없 음) 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뻬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9: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9: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 하시니라
English (KJV)
9:42 And whosoever shall offend one of these little ones that believe in me, it is better for him that a millstone were hanged about his neck, and he were cast into the sea. 9:43 And if thy hand offend thee, cut it off: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into life maimed, than having two hands to go into hell, into the fire that never shall be quenched: 9:44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9:45 And if thy foot offend thee, cut it off: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halt into life, than having two feet to be cast into hell, into the fire that never shall be quenched: 9:46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9:47 And if thine eye offend thee, pluck it out: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with one eye, than having two eyes to be cast into hell fire: 9:48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9:49 For every one shall be salted with fire, and every sacrifice shall be salted with salt. 9:50 Salt is good: but if the salt have lost his saltness, wherewith will ye season it? Have salt in yourselves, and have peace one with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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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 추정 위치 · Theographic: 대략적인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5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은 죄와 지옥의 실재를 엄중히 가르치십니다.
- 신자를 넘어뜨리는 일과 자기 죄를 방치하는 일에 단호히 맞서야 합니다.
- 그리스도인은 죄와 싸우며,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를 거룩하게 빚으십니다.
지옥과 사랑
다수가 믿는다고 참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죄에 대한 반대이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지옥의 경고를 지우면 복음의 의미도 흐려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작은 자를 실족시키지 말라
예수님은 연약한 신자를 넘어뜨리는 일이 맷돌을 목에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보다 엄중하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말과 본이 다른 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를 끊으라
죄는 사람 안에서 나오며, 손발을 찍고 눈을 빼라는 말씀은 죄를 철저히 다루라는 과장법입니다. 죄가 남아 있으므로 취약한 상황을 피할 전략을 세우고 거룩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죄를 죽이지 않으면 죄가 우리를 죽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오늘 겸손히 싸우라
마귀는 미루라 하지만 성경은 지금 다루라 합니다. 로마서 7장의 연약함과 8장의 구원은 함께 참됩니다. 죄의 성향이 남아 있으므로 이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궁전을 지으시는 하나님
C. S. 루이스의 비유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친히 거하실 궁전으로 빚으십니다. 아프더라도 이는 독생자를 주신 아버지의 손길입니다. 설교 뒤에는 야고보서 책 소개와 다음 방송 예고가 이어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나는 다른 신자를 실족하게 하지 않는가?
- 오늘 끊어야 할 죄와 세워야 할 경계는 무엇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