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위한 박해, 1부 (사도행전 4:1-12)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4:1-12
4: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4:2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道) 전함을 싫어하여 4:3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 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4: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4:5 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4: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4: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 4: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4:9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4: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English (KJV)
4:1 And as they spake unto the people, the priests, and the captain of the temple, and the Sadducees, came upon them, 4:2 Being grieved that they taught the people, and preached through Jesus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4:3 And they laid hands on them, and put them in hold unto the next day: for it was now eventide. 4:4 Howbeit many of them which heard the word believed; and the number of the men was about five thousand. 4:5 And it came to pass on the morrow, that their rulers, and elders, and scribes, 4:6 And Annas the high priest, and Caiaphas, and John, and Alexander, and as many as were of the kindred of the high priest, were gathered together at Jerusalem. 4:7 And when they had set them in the midst, they asked, By what power, or by what name, have ye done this? 4:8 Then Peter, filled with the Holy Ghost, said unto them, Ye rulers of the people, and elders of Israel, 4:9 If we this day be examined of the good deed done to the impotent man, by what means he is made whole; 4:10 Be it known unto you all, and to all the people of Israel, that by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hom ye crucified, whom God raised from the dead, even by him doth this man stand here before you whole. 4:11 This is the stone which was set at nought of you builders, which is become the head of the corner. 4:12 Neither is there salvation in any other: for there is none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among men, whereby we must be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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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5
원어 · 헬라어 · 9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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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 24절
2: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English (KJV)
2:24 Whom God hath raised up, having loosed the pains of death: because it was not possible that he should be holden of it.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요한복음 15장 18절
15: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English (KJV)
15:18 If the world hate you, ye know that it hated me before it hated you.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초대교회에 대한 박해는 사탄에게서 비롯된 그리스도와 복음을 향한 증오에서 나왔습니다.
- 사회적 소외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타협의 유혹을 받지만, 성령 안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구원은 다른 누구에게도 없고 오직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만 있습니다.
교회를 향한 첫 박해
역사가들은 교회의 첫 십 년 안에 적어도 다섯 차례의 박해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 모든 것은 예루살렘 교회에서 시작되었고, 사도행전 4장에 교회에 대한 첫 번째 박해가 나옵니다. 교회는 막 믿기 시작한 새신자들이었지만, 사탄에게서 비롯된 그리스도와 성경과 복음과 교회를 향한 증오는 이미 이 자리에서 드러났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박해의 여러 형태
박해는 목을 치거나 폭탄으로 죽이는 것처럼 노골적일 수도 있고, 외면하고 소외시키며 존중과 일자리와 사회적 수용을 거부하는 것처럼 미묘할 수도 있습니다. 박해가 덜하거나 더한 시기가 있지만, 그 형태가 무엇이든 사탄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을 미워하므로 박해는 언제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박해도 이런 선을 따라 일어나며, 분명히 영향을 미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소외 앞에서 무너지는 교회
참된 신자들은 육체적 박해에서 살아남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사회적 소외 앞에서 쉽게 무너집니다. 거절당하기 싫어서 진리를 전하지 못하고, 멸시와 적대감을 원하지 않으며, 천덕꾸러기로 여겨지는 것도 원하지 않으므로 타협이 생깁니다. 그 타협은 증언을 빼앗고 교회를 약하게 만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성령 안에서 담대히 말하라
초대교회는 제사장들과 성전 경찰과 사두개인들의 반대에 직면했지만,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공회 앞에서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된 치유를 설명하며,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 박았으나 하나님께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선포했습니다. 이것이 복음의 배타성이며, 박해 중에도 메시지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박해 가운데 보이는 반응
첫째,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박해에 순종합니다. 둘째, 자기를 내려놓고 성령께 의지합니다. 셋째, 생명이 걸려 있어도 복음을 타협하지 않고 담대히 선포합니다. 원수를 보복의 대상이 아니라 선교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결과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사회적 소외나 불편함을 피하려고 복음을 전하지 않은 적이 있는가?
- 내가 약할 때 자기 힘을 의지하지 않고 성령께 맡기는 기도를 드리고 있는가?
- 나를 핍박하는 사람들을 보복의 대상이 아닌 복음을 전할 대상으로 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