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깊은 것들
조회 0📖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2:1-16
2: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2: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2: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 하였으리라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English (KJV)
2:1 And I, brethren, when I came to you, came not with excellency of speech or of wisdom, declaring unto you the testimony of God. 2:2 For I determined not to know any thing among you, save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2:3 And I was with you in weakness, and in fear, and in much trembling. 2:4 And my speech and my preaching was not with enticing words of man’s wisdom, but in demonstration of the Spirit and of power: 2:5 That your faith should not stand in the wisdom of men, but in the power of God. 2:6 Howbeit we speak wisdom among them that are perfect: yet not the wisdom of this world, nor of the princes of this world, that come to nought: 2:7 But we speak the wisdom of God in a mystery, even the hidden wisdom, which God ordained before the world unto our glory: 2:8 Which none of the princes of this world knew: for had they known it,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2:9 But as it is written, Eye hath not seen, nor ear heard, neither have entered into the heart of man, the things which God hath prepared for them that love him. 2:10 But God hath revealed them unto us by his Spirit: for the Spirit searcheth all things, yea, the deep things of God. 2:11 For what man knoweth the things of a man, save the spirit of man which is in him? even so the things of God knoweth no man, but the Spirit of God. 2:12 Now we have received, not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ich is of God; that we might know the things that are freely given to us of God. 2:13 Which things also we speak, not in the words which man’s wisdom teacheth, but which the Holy Ghost teacheth; comparing spiritual things with spiritual. 2:14 But the natural man receiveth no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unto him: neither can he know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2:15 But he that is spiritual judgeth all things, yet he himself is judged of no man. 2:16 For who hath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may instruct him? But we have the mind of Chri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8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복음은 인간의 지혜나 과학적 방법으로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의 계시로만 알려진다.
-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드러내시며,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는다.
- 구원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달려 있으므로 우리는 겸손히 몸을 굽혀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한다.
현대인의 세 가지 모순
현대인은 여러 문제 앞에서 당황하면서도 이 책 안에 있는 해결책은 듣지 않는다. 또 영웅 숭배에는 열심을 내면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격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작은 관심만 보인다. 셋째로 위대한 사건에 관심을 두면서도 십자가라는 가장 위대한 사건을 무관심하게 지나친다. 설교자는 이것이 현대인의 분명한 모순이라고 지적하며, 그 이유를 이 장이 다룬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잘못된 출발점: 인간의 지혜와 과학적 방법
복음을 거부하는 이유는 복음에 접근하는 방식이 처음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고린도 교회도 복음을 믿은 뒤 인간 철학과 인간의 지혜로 되돌아가려 했다. 설교자는 오늘날 과학적 관점이 지배하는 모습을 설명한다. 그것은 관찰, 가설, 실험, 검증에 기초하며 인간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고 정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방법은 자연 세계를 다루는 데 쓰일 수 있으나, 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내는 데는 쓸모가 없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바울의 선언과 성령의 계시
바울은 고린도에 말이나 지혜의 뛰어남으로 가지 않았고, 탐구자로 간 것도 아니라 하나님의 증거를 선언하러 갔다고 말한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했으며, 약함과 두려움과 심한 떨림 가운데 있었다. 바울은 눈과 귀와 상상력으로 얻을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계시하셨다고 말한다. 사람의 일은 사람 속의 영이 알고,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신령한 것으로 신령한 것을 비교함
이 진리는 사람의 지혜의 말이 아니라 성령이 가르치신 말로만 표현될 수 있다. 과학자가 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시인이 과학 공식을 이해하지 못하듯,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않으므로 그것들을 알 수 없고 어리석게 여긴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며, 그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복음의 주제와 그리스도의 신비
복음의 주제는 과학이나 정치가 아니라 하나님에 관한 것,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신 삼위일체에 관한 계시다. 인간이 탐구해서 하나님을 찾아낼 수는 없다. 예수는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신 신비이며, 영광의 주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설교자는 찰스 웨슬리의 찬송을 인용해 이 신비 앞에서 인간의 지혜가 무력함을 보여 준다. 중생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고, 교회 안에서도 인간의 철학으로 십자가를 헛되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겸손으로 몸을 굽혀 생수를 마심
하나님의 구원이 인간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다는 것은 감사할 일이다. 복음이 요구하는 것은 우리가 가난하고 눈멀고 무력하다는 것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호레이쇼 보나르의 찬송처럼 샘은 갈보리에서 열렸고, 사람은 몸을 굽혀 마셔야 산다. 설교자는 현대인이 자기 무능력 가운데 서 있기를 택하기보다 어린아이처럼 몸을 굽혀 살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는 지금 내 믿음의 근거를 인간의 지혜와 이해에 두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계시에 두고 있는가?
- 나는 십자가와 그리스도의 신비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몸을 굽히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