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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그리스도의몸#이스라엘#언약#칭의#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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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에도 생명이 있는가? 질의응답 1부

조회 0
593번 · R.C. 스프로울 · 2013-08-22 · 60분 · 채널: ligonier
원제: Is There Life After Death? Q&A session #1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사도행전 1장 6절

1:6 저희가 모였을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 하니

English (KJV)

1:6 When they therefore were come together, they asked of him, saying, Lord, wilt thou at this time restore again the kingdom to Israel?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창세기 15장 17절

15: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English (KJV)

15:17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the sun went down, and it was dark, behold a smoking furnace, and a burning lamp that passed between those piece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핵심 메시지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지만 그리스도의 사역을 반복하거나 연장하는 존재가 아니며, 우리는 구원받은 자이지 구원자가 아니다.
  • 이스라엘에 관한 약속은 교회 안에서 배타적으로 소멸되지 않으며, 로마서 9-11장은 은혜로 남은 자가 있고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이라는 소망을 보여 준다.
  • 구약과 신약의 성도는 모두 은혜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았으며, 주의 만찬은 새 언약을 상기하고 그 언약의 갱신에 참여하는 자리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지만 그분의 연장은 아니다

호턴 박사는 교회가 그리스도 부활의 증인이지 성육신의 연장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육신은 단 한 번뿐이었고, 그리스도께서 모든 의를 이루시고 죄를 짊어지셔서 우리의 칭의가 이루어졌으므로 복음은 완성될 수 없다. 우리는 구원받은 자이지 구원자가 아니며, 사역자도 그리스도가 이루신 구속을 증언할 뿐이다.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라 부른 것도 그가 그리스도를 선포했기 때문이다. 성도는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지만 육체적으로 융합되는 것은 아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이스라엘의 미래와 로마서 9-11장

스프로울 박사는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한다고 보지 않으며, 이스라엘은 여전히 참 감람나무이고 이방인은 그 나무에 접붙여졌다고 말한다. 바울이 말하듯 지금도 은혜로 택하신 남은 자가 있고,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이라는 말씀은 로마서 11장의 강조점이다. 벡 목사는 이전의 견해에서 바뀌어 민족적 이스라엘의 미래를 소망하게 되었다고 답하며, 이 문제는 무엇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반면 세대주의의 이중 계획론에 대해서는 하나의 계획이 두 민족을 모두 포함한다는 고전적 개혁주의 입장이 제시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구약의 구원과 언약 질서

벡 목사는 구약의 성도가 메시아의 죽음을 앞을 바라보며 믿었고, 우리는 그 성취를 뒤돌아보며 믿는다고 설명한다. 구원의 방식은 언제나 은혜와 믿음이었으며, 아브라함은 은혜로 믿음을 통해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호턴 박사는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이 모세 율법과 아브라함의 약속을 대조한 것은 구원 방식의 차이가 아니라 땅에 머무는 국가적 언약 조건과 개인 구원의 차이라고 설명한다. 레벤슨의 연구를 인용하면서 성전이 무너진 뒤 회개와 율법이 제사를 대신했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단번에 드려진 희생으로 믿는다는 차이를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연방신학과 주의 만찬

호턴 박사는 연방신학이 성례를 표지와 분리하는 침례교적 반응에서 나왔다고 보면서, 칭의를 순종으로 재정의하는 경향을 비판한다. 믿음은 칭의의 행위 안에서 쉬고 받아들이는 것이며, 언약 안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구원이 보장되지 않는다. 히브리서 6장의 경고도 언약 공동체 안에서 떨어져 나가는 자들에 대해 말한다. 스프로울 박사는 주의 만찬이 새 언약을 상기하고 그 언약의 갱신에 참여하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창세기 15장에서 맹세하신 분이 하나님 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사후 심판과 교회 선택

스프로울 박사는 예수님께서 천국보다 지옥에 대해 더 많이 말씀하셨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사람들이 심판을 가볍게 여긴다고 지적한다. 복음과 성례, 참된 치리와 권징이 없는 교회에 대해서는 선교적 증인이 되는 것을 생각하되, 복음의 문제라면 떠나야 한다고 답한다. 그는 장례식에서 현실을 미화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을 확증하며, 믿음의 여부를 함부로 단정하지 않는 목회적 태도를 보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우리는 언제나 구원받은 자이지, 구원자가 아닙니다.”
적용과 묵상
  • 오늘 나는 교회의 사역을 그리스도의 구속을 증언하는 일로 이해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 힘으로 무언가를 완성하려 하는가?
  • 이스라엘과 교회에 관한 성경의 약속을 읽을 때 나는 어떤 해석의 틀을 가지고 있는가?
  • 죽음과 심판을 말할 때 나는 복음의 소망과 경고를 함께 전하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교회#그리스도의몸#이스라엘#언약#칭의#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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